노블 출근부에 예전 지명과 같은 예명을 쓰던 친구가 있어 예약을 잡아보았습니다.
출펑이 잦아서 잘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늘도 출펑.. 결국 소진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후기로는 많이 접했으니 기대를 안고 대기합니다.
키는 160 초반이지만 비율이 좋고 슬림한 몸매, 말도 예쁘게 잘하네요.
노블의 주간조를 책임지고 있는 매니저 답게 응대도 뛰어나고
피마, 티마 기본은 하는것 같습니다.
얼굴은 제 기준 중중인데 호불호가 갈리수도 있을것 같으나
슬림하고 여리여리한 몸매 좋아하시는 분은 강추..
1시간 동안 즐겁게 힐링하고 나왔습니다.
요즘 노블 좋은 매니저들이 많은것 같은데
시간나면 또 가봐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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