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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처자는 약 3주전 6월말에 봤던 처자입니다.
앙톡을 돌리던중 21살이라는 처자와 연결이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스타일은 아닌거 같지만 21살이라는 부드러운 살결을
꿈꾸면서 신림으로 달려갔습니다.
만나봤더니 21살은 맞는데 화장을 옅게해서 그런것도 있고 얼굴은 중간 정도 였습니다.
방금 샤워하고 온거 같은 느낌이었는데.....이게 나중에 알고보니 전문적으로 하는 조건녀였던거 같습니다.
모텔로 입성한 후 같이 샤워하려고 했는데 자기는 이미하고 왔다고
저만 샤워하고 오라네요.. 여기서부터 느낌이 뭔가 쎄했습니다.
어쨌거나 주사위는 던져졌고...샤워를 하고와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과 밑에까지 애무를 시작했는데
다행이 보징어는 아니었지만 뭔가 반응도 거의 없고 빨리 끝나라는식이네요
좀 기분이 상해서 강하게 박아나보자해서 삽입을 했는데 뭔가 느낌이 쫄깃한 맛은 없네요
21살이라고 기대하고 온 제자신이 실망스러웠습니다.
역시 나이라도 일단 와꾸와 몸매가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 계기였습니다.
여탑 회원님들도 처자가 바로 샤워하고 온 티가 난다 싶으면 절단하시길 추천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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