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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의 대표적인 즐달 업소 블링블링
매니저는 많지 않지만 한명 한명 강점이 있는 곳입니다.
그중에 급출의 여왕 니베아.
어렵게 예약을 잡아 볼수 있었습니다.
니베아와는 타 업소에서의 인연이 있는바 본지 오래되서 블링으로 옮기고 나서 우연치 않게 시간이 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큰 업소 규모 그리고 아주 친절한 훈남실장님 주차또한 바로 근처에 이용하기 편리한곳이 있어 참좋았습니다.
와꾸: 딱히 씽크는 떠오르지 않으나 둥글둥글한 중중이상의 제기준 와꾸입니다.
몸매: 제가 봤을떄는 약통이였지만 지금은 휴 베아 한테 미안하지만 뚱으로 넘어가는 수준? T..T
하지만 슴가는 (튜닝) 자연과 거의 비슷한 전에 봤을떄도 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러움
여기서 5-8kG만 다이어트하면 보고 싶어도 못보는 그런 매님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네요.
티마: 오랜만에 봐서 긴가민가 하던군요 ㅋ. 그래서 처음에 약간의 경계 그리고 코드가 맞으니 잘통합니다. 원래 약간 털털 성숙한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지루하지 않는 토크 타임을 가졌습니다.
피마: 니베아의 최대 강점이라고 볼수있죠. 같이 즐기는 그리고 배려하는 베아를 보려면 정말 매너와 청결을 지참하시고 가셔야
서로 쏘울 통하는 교감을 하실꺼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녀와 나의 꿈같은 시간을 오랜만에 가져보니 참 좋더군요.
언제또 나올지 급출할지 모르겠지만 다시 보면 또 생각날 하지만(베아야 우리 같이 다이어트 하자 ㅋ)
재접율 60?( 다이어트 성공하면 90프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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