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에이블
아가씨 예명 :시아
오래전에 다녀와서 날짜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부천에 친구들을 만나러 오랜만에 갔었드랬죠
술도 한잔 했고, 남자들과 여자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헤어지니 마음 한 켠에 허전함을 느껴 여탑 사이트를 뒤집니다.
슥슥 보다보니 에이블 눈에 띕니다. 부천역에서 가까워 맘에 듭니다.
저는 몸매는 따지진 않지만 비흡연과 마인드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전화를 걸어 추천을 받습니다. 시아?? 다시 여탑 사이트를 열어 누군지 슬쩍 보니 괜찮네요
한타임 예약을 하고 출발합니다.
업소 들어가기전과 매니저 접견전에는 심장이 터질것 같습니다. 별 생각을 다하죠ㅎㅎ
첫 인상이 귀염한게 붙힘성도 있고 금새 마음이 편해집니다.
어색하지 않게 안부를 주고 받으며 취향을 탐색해 봅니다. 손을 만지작하면서 이야기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얼굴이 가까워집니다.
살짝 터치하는 손길에 몸이 살짝 살짝 반응해주니 너 집중할 수 있네요
시간 아깝지않게 마음도 채워주고 손과 입도 채워주면서 힐링했습니다.
나가는 마지막까지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인사를 해주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개인적인 평가겠지만 마인드 중상이상으로 봅니다. 먼저 말씀드렸듯이 저는 몸매는 잘 안봅니다 그렇다고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음에 또 가야지 하는데 부천을 갈일이 안생기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시원한곳만 찾아댕깁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다음 기회되면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