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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게시판에 정보 요청했었숩니다.
할줌마헌티님의 글을보고 도전하게 됬습니다. ㅎㅎ
결과는 만족입니다.
후기 시작합니다.
모바일 이라 간단하게 할께요.
아플돌리다가 우연히 수유 40대 애널가능 하다는걸 봤습니다. 말 걸어보니 라인이나 이런걸 안쓰신다네요.
전화번호 바로 알려주십니다.
왠지 여관바리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을 안하고 여탑부터 찾았습니다. ㅎㅎ 여탑은 사랑이니까요.
질문도 올리고, 찾아보니 수유쪽 검색되시는 분들이 몇몇 보입니다. 왠지 그분들인거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탑 뎃글이 그리 부정적이지 않아 도전했습니다.
바로 연라드리디 저녁에 된다하시네요
그렇게 수유로 이동해서 방잡고 연락드렸습니다.
약속시간보다 좀 빨리와서 먼저 씻고 대기했죠.
너뮤 뚱이거나 나이 많아보이면 바로 나갈 생각도 하고 있었죠. 근데 들어오셨는데 확실히 40대는 아니지만, 나름 괜찮아 보이시는 할줌마 들어오시네요.
그렇게 간단한 대화 후 씻고 오십니다.
제 주니어를 계속 만저주시고 말씀이 많우십니다.
별에별 얘기를 다한거 같네요ㅋㅋㅋ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빨아주시는데, 자기 주특기가 빨기라네요 ㅎㅎ 정말 오래 빨아주십니다.
첨엔 반응 없던 주니어도 결국은 빳빳해 지네요.
그렇게 한판 시작!
부담없이 정상, 뒤칙, 정상으로 빠르게 첫판했습니다.
시간을 보니 벌써 한시간이 지낫더리고요.
그렇게 또 수다시작..말씀 많우십니다.ㅎㅎ 저도 모 나쁘지 않았습니다.
제가 4차원이라 써논 이유가 자신만의 세계관이 확실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2차전은 안하려 했는데, 후장 안해볼꺼야? 이러시네요. 전 후장은 경험이 없었던지라 궁금은 했는데 설까..라는 의심에 괜찮다 했더니 그래도 해봐야지~ 이러면서 또 엄청 빨아주시네요..몸은 참 신기합니다..반응이 오네요..
시간이 얼마 안남은 지라 후장은 콘끼고 시작했습니다.
쪼임이 다르긴 하도라고요. 그래도 전 후장으로 마무리 안하고 빼고 질사로 했습니다.
다음에 또와~라는 말과 유유히 사라지십니다.
공허함은 어쩔 수 없지만 나름 경험 이였습니다.
재방의사는..글쌔요 언제 생각나면? ㅎㅎ
약인증 마무리로 글 마칩니다.
모두의 즐달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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