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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보라는 밑에 글 보고 광명장 방문해봅니다.
역시나 50대 할매 입장하심.
그래도 몸매는 나름 관리 했네요.
옷탈의 하는데 브라자는하고 팬티는 노팬TT
좃을 잡고 빠는데 감흥 없어서 속으로 야동생각하며 힘겹게 동생 기립시킵니다.
삽입하려고 하니 노콘하자고 ㅡㅡ 개 무서워서 진심 빡친목소리로 콘 달랬더니 아깝다며 하나 꺼내더니 쒸어줍니다.
아. 쪼임이 좋은게 아니라 진짜 좁긴합니다. 그래서 삽입도 안되고 피스톤질도 잘 안되고 불편 합니다.
키스하자는데 대가리박고 야동 생각하며 어찌어찌 분출.
끝나고 현자타임 ㅡㅡ 이게 먼짓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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