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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달리는 김환장 입니다.
요세 어플중독이라 실시간 어플들어가서 보게되네요.
그러던중 저멀리 한처자 삘이오네요.
여차저차 말하고 이동하고있는데 자기 마니못생겼다네요.
실력과 마인드가 더중요하지 않겠냐고 외모따윈 상관없다고 위로하며 상급서비스를 기대해봅니다.
도착5분전에 쪽지달라고해서 쪽지주고
무슨 골목골목길을 헤메고나서야 도착함.
도착했다고하니 존나늦게나오네요.
여기서 갈까말까 고민 마니했습니다.
저멀리서 한돼지가 걸어오네요.
그냥딱바도 재인거같습니다.
역시나 차에타네요.
온거리가아까워서 그냥 하기로 결정하고 근처 지하주치장으로 갑니다.
여름이라그런지 빅뚱들이 쉰내가 마니나네요.
아짜증납니다 왠지 아가리에서도 날듯한걱정이...
바지 내리라고 하네요.
제차에있던 티슈 한장 뽑더니 딲으라네요.
딱아주는것도 아니고 면상처버릴까 잠시생각들었지만
존중해줍니다.
여기서 본게임시작.
이빨안닿게 빠는건 마음에드네요.
혀굴림이나 압은 좋지않습니다.
대충 빨더니 왜케 안싸냐고 재촉하네요.
아나 이런경우처음이네요
줘도 안먹게생겨가지고
무튼 두번다시 볼생각없네요.
응암동350-21 번지 조심하세요.
자세히보면 눈썹도 밀어놨는지 혐오스럽게 생겼네요
평점 5점만점중 1점
와꾸-하
몸매-하
스킬-하
마인드-하
가격-하
여름때는 뚱들 믿고거르세요
쉰네작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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