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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야간에만 방문하는데다가 추천으로만 언니보니까 누구있는지모르다가
낮에도 아무생각없이 방문했다가 민지라는 새로운 타입의 언니보게됬네요
민삘인언니들은 봣는데 낮에 또 민삘인언니를 보니까 느낌이 색다릅니다
뭐랄까요.. 현지처를 만든거같은 느낌..? 아니면 일하다가 잠깐 짬내서 만나는거같은 느낌들더라구요
재미있는 경험이였습니다 근데 민지도 오빠는 무슨일해 ~ 하면서 물어보더라구요
회사원인데 잠깐 쉴때 나온거라니까 그럼 빨리해줘야겠네라면서 서비스해주는데
와; 민삘에서 나오는 서비스인데 완전 프로의 BJ;
소리부터 촉감까지 완벽합니다 어어어. 하다가 쌀뻔했는데 민지 웃으면서 빼고 손으로 좀 흔들어주다가
부비부비해주는데 바로 거기서 마무리했습니다
와.. 밤언니들도 좋은데 민지는 스킬이 좀 다르네요 낮에받아서 그런가 더 자극적이기도했어요
낮에는 민지박에 생각안날거같네요 ;; 괜히 낮에가서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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