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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신청한 원가권을 받고 반드시 방문, 후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선릉 홀리데이 출근부에 보면 어느 하나 빠지는 언니 없어 보이지만
다른 회원분이 쓰신 쿠키 후기 실사에 푹 빠져 쿠키를 보았습니다.
쿠키는 영어로 어느정도 대화가 되어 교감하는데 더 많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가슴도 이쁘고 입술과 봉지에서는 과일향 같은 좋은 냄새가 납니다.
어떤 메니저는 40분이라는 시간이 짧아 많은 것을 못하는데
쿠키랑은 40분을 풀로 꽉 채웠습니다.
후기에 보이는 멋진 몸매 말고 마인드도 너무 좋았습니다.
BJ도 빼지 않고 계속 해주고,
자세가 오면하게 되었는데 저의 손을 유도해 쿠키의 봉지를 만지게 합니다...
키스, BJ 맘껏 하고...
이제 쿠키가 여상으로 저의 위에 올라왔습니다.
제가 좀 짧은 편이고
쿠키가 조여주면서 여상을 하니 몇분 못버티코 발사를 하였습니다.
보통 언니들은 발사 하면 바로 빼버리는데
쿠키언니는 한참을 자세를 바꿔가면서 조여주더라구요...
위에 플레이 하는 동안에 저랑 쿠키 언니랑 영어로 대화하는데 애인모드도 좋은 거 같구요...
아. 그리고 쿠키언니 보기전에 40분간 마사지를 받았는데
나이드시고 키 작으신 태국 아줌마였는데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원가권써서 8만원에 40분 마사지 + 40분 쿠키 언니와의 엔조이...
ㅋ 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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