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달리는것도 귀찮아 질 정도로 귀차니즘이 찾아온지라....오랜만에 달렸고 후기를 남깁니다.
결과적으로는 오랜만에 달렸음에도 장타가 되어버려서 긴 시간 펌핑에 땀만 비오듯 쏟다가 결국 발사를 못해서 미완이 되어버렸네요.
그럼 간단히 정보성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윤주라는 언니는 사실 프로필 사진에 혹해서 봤습니다.
예전 제 지명언냐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그런게 있어서 봤지요.
결과적으로 옛지명 언냐가 얼마나 좋은 언냐였었는지를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윤주라는 친구가 별로라는건 아닙니다.
프로필상 26살에 165에 50에 B컵이면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신체사이즈이고 다른 분들 또한 만족하실 조건일 겁니다.
대충 저 프로필과 맞습니다. 정말 약간의 군살이 있지만 프로필과 대체로 일치하고
개인적인 취향의 얼굴 스타일은 아니지만 요즘 같은 하향 평준화의 시대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범한 모양의 가슴에 조금 큰듯한 꼭지를 가진 언냐입니다만...
다만 초반에 천장등이 나가면서 전체적으로 너무 어두워서 관찰이 힘들었습니다.
섭스는 평범한 삼각애무이지만 BJ는 입에 오래 머금고 손을 같이 사용하는 식이면 느낌 괜찮습니다.
섭스 자체는 평범. 역립을 스스로 유도하고 역립하기 귀찮아서 하는 시늉만 하다가 말았기에 반응은 모르겠습니다.
조임도는 보통 정도에 섹반응은 꽤 있는 편입니다.
요즘 운동을 꾸준히 했고 본의아니게 장타가 되는 바람에 힘 좋다는 소리를 꽤 들었지만 발사 못한 아쉬움이...ㅠ.ㅠ
섭스와 섹 그 자체는 사실 평범에 가까웠지만...
이 친구의 장점은 응대와 마인드가 되겠습니다.
편하고 이야기도 잘합니다. 오늘 처음 봤는데 전혀 낯가림 그런거 없어요.
이야기를 잘 받아 주다 보니 이 말 저말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들어와서 나올떄까지 계속 웃은 얼굴이고 문 가까운 곳까지 배웅 나오고 마지막으로 뽀뽀하고 가야지 하는 언냐는 오랜만에 봤습니다.
샤워서비스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 언냐는 누가 봐도 평타...평달은 가능하며 대부분은 만족스러운 달림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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