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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도착을 해서 연락을 드렸는데,
출근부를 보고, 후기를 보고,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있었지만
실장님께서 잘 알아서 해주려니를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매니저를 보기까지 매니저의 갑작스러운 식사로 인해서
1시간 정도를 기다렸네요 ㅠㅠ (저도 식사를 못하고 멀리서 시간맞춰 왔는데 조금은 서운했습니다)
오늘 볼 매니저는 슬비라고는 페이를 지불하면서 알았기에
실장님께서 출근한지도 얼마 안됐고,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기대하셔도 좋다는 말에,, 기대감을 가지고 문을 열었습니다,
와꾸 좋습니다!! 몸매도 극슬림은 아니지만 괜찮구요!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간단한 대화를 하고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물론 저먼저요! 샤워서비스가 없어서 아쉬운 부분은 있었네요~
(참! 흡연하는 친구입니다. 저는 비흡연자라.. 저 있을때는 담배를 안피우더군요)
침대에서 야릇하게 둘이서 안고 눈을 마주치고 살짝 입맞춤
그리고 이어지는 애무서비스와 bj... bj가 ㅋㅋ 정말 일한지 얼마 안된 느낌.. ㅎㅎ
살짝 살짝 건드려 주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69..
엉덩이가 뭐가 있다면서 보지말라는데 이건 비밀로 하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나서 본격적인 게임을 하는데
와우! 조임이 장난아니다 보니 몇가지 체위 끝에 결국 쉽게 발사를 해버렸네요
제가 이제껏 본중에 조임은 상위였네요~
아마 어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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