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쯤 서울로 출장을 가서 신림쪽에 숙소를 잡았죠.(직장은 지방이라서요)
친구랑 술한잔하고 혼자 방에 들어오니 외롭더라고요.
어플 돌렸는데 신림쪽엔 많이 안잡혀서 유흥검색 해보았습니다.
키방 한번도 안가봐서 키방이나 가볼까 검색하던중 쪽쪽쪽에 연락해서 실장님 추천으로 '라라'M을 만나게 되었죠 ㅎㅎ
키큰사람을 좋아해서 굿초이스로 생각했습니다.
똑똑~ 노크후 들어오는데 약간 스피카 양지원 닮은 듯한 느낌으로 좋더군요 ㅎㅎ
새벽 1시에 방문해서 그런지 막타임이라 빨리 퇴근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ㅋㅋ
키방 방문이 첨이라 어떻게 할줄 모르겠고...
키스 상반신, 팬티위 터치외는 절대 안된다 하더라고요...
가슴은... 딱 제가 좋아하는 크기에 모양이었어요 ㅋㅋㅋ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핸플 마무리로....
아쉽지만ㅠ 그녀를 보내고 왔네요.
FACE A
BODY A
MIND B+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회원님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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