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일산 골드힐링
언니 예명 : 하늘
방문일시 : 2018. 7. 18 오후 2시 30분
제목은 골드힐링의 하늘 씨 프로필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저의 견해는 아닙니다.
낮 두 시쯤에 전화를 하니 소희, 민서, 하늘 씨가 있는데 소희는 한 시간짜리는 진상이 많아서 안 하고 40분 짜리만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프로필을 다시 한번 훑어보니 하늘 씨가 곧 골드힐링의 에이스로 등극한다고 적혀있고 에이스의 자리에 오르면 더 바빠질
거 같아서 아직 덜 바쁠 때 한번 봐야겠다 생각하고 예약했습니다.
골드힐링은 집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자주 가는 곳이라 입장할 때도 내 집같이 마음이 편안합니다~.
하늘 씨는 입장하자마자 저를 돌아눕게 하고는 수건을 덮어가면서 열심히 마사지부터 했는데 제법 자세가 나오는 게 어디서 좀
주물러 본 솜씨였습니다. 늘 마사지는 패쓰했고 그냥 누워서 놀자면서 처음부터 뒹굴기만 하다가 조신하게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고
있으려니 오히려 좀이 쑤셔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옷 벗게 하고 옆에 눕혀놓고 쓰다듬어보니 피부가 보들보들한 게 좋습니다.
잠시 호구 조사를 해보니 올 4월부터 골드힐링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중국 단둥에서 왔지만 봄이나 연진 씨 같은 중국교포가 아니고
한족이라고 합니다. 소정이나 민서 씨같은 배테랑의 느낌은 아니지만 열심히는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체족같은 수동적인
사람보다는 능동적인 사람에게 하늘 씨가 잘 맞을 거 같습니다. 얼굴과 몸매도 크게 나무랄 데가 없는 편이고 손님에게 잘 맞춰주고
웬만한 건 다 받아주는 마인드입니다. 골드힐링에 가면 대부분 만족하고 오는데 오늘은 대만족하고 왔습니다.
아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오면서 잠시 하늘 씨를 앉혀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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