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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한달에 한번씩 한솔씨 밧는데 이번에는 2달걸렸네여 ㅋㅋ 이번에도 실장님께 연락해서 한솔씨 접견했네여
퇴근하고 방호수 배정받고 노크하니 한솔씨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여 ㅋㅋ 한솔씨가 말하네여 원래 한달에 한번씩
오는데 이번에는 왜 늦게 왓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일하느라 바빳다고 햇죠 그렇게 앉아서 담배피면서 이야기
하고 나서 같이 샤워합니다 역시 오랜만에 바서 그런지 불끈불끈하네여 샤워하면서 삼각애무 해주네여 ㅋㅋ 오랜만이라서
더 좋더라고요 그리고 침대에서 누워서 애기하다가 제대로 삼각애무 받고 저도 역립하여 삼각애무 하면서 다리떨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콘끼고 바로 삽입하여서 정자세로 하다가 끝낫네여 오랜만에 하다보니까 너무 빨리 끝낫어여 ㅠㅠ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끝나고 한솔씨랑 이런거 저런거 애기하다가 같이 샤워하고 담배피고 문앞에서 마무리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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