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 그냥 시원하게 떡이나 치고싶어 생각나
얼릉 전화해서 예약해봅니다
마침 아다리도 딱좋게 후다닥 갓다왓네요
방에입장..
샤워하고 배드에 누워잇으니 또각또각 구두소리가 들리고 똑똑똑..
언제나 문열고들올때가 젤 두근두근 떨리는거같아요ㅋㅋ이기분도 좋은거같음
메이언니와 아이컨택후 어색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그러자 바로 이언니 저돌적으로 훅 들어와 가슴으로 제똘똘이를 부비부비
몸에 수축된 긴장이 쫙풀리면서 맡겨봅니다
키스도 먼저막 해줍니다ㅋㅋ 좋아용
그리고 오랄솜씨가 장난아니네요
아.. 제 똘똘이한테 뚜껑씌운거마냥 쪽쪽 잘빨아줍니다 덕분에 움찔;;
이제 언니를 눕히고 역립해봅니다..
바로 콘끼우고 정상위로 삽입..
언냐의 품에간겨 천천히 달아올라봅니다
그다음 제위에 올라타 파워풀하게 돌려줍니다 이대론 안되겟다싶어
뒷치기로 강강강 후에 다시 누워 언니 얼굴 바로보며 gg를 외칩니다
싸고나니 제 얼굴도 어루만져주네요ㅋㅋ
즐겁게 연애후 옷입으며 음료수가져다줍니다
나갈때까지 껴앉구 키스도 3번이나ㅠㅠ 애인모드 최강이란말이 괜히있는게아니네요
즐겁게 놀다올수있는 언니인거같습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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