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은 항상 꼴림을 부르는것 같다.
궁금하고 신선하고 먼가 때뭇지 않은 듯한 느낌 이랄까?
아니 그냥 보약 한채 받아 먹는 것 .. .
아님 오늘 계 탄날 이라고 생각 할까!
그래서 나도 영걸 이라면 사죽을 못 쓰는가 보다.
깨끗함,때뭇지 않은 순수한 정신과 육신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가 보다.
순수한 영혼을 건마에서 찾고 있으니...
그래서 조금 더 순수한 곳이라고 자부하는 정통키방에서
영걸을 찾아 헤메다가 보면 간혹 친구의 꼬입과,실장들의
호객에 이끌려 키방에 안착하는 경우도 있으니..
그런 그녀들을 보는날에는 무얼 하든 시간이 금방 가고 그날 피로가 다
날아가는 것 깉은 기분이 들때가 있다.
물론 그런 영걸을 보는게 그리 쉽지가 않다. 대ㆍ부분 요즘
키방이나 건마에서 마주하는 영걸들은 대부분 순수함하고는
거리가 먼 친구들이 대부분인게 현실이다.
흡연은 기본 온몸이 타투.문신에 말도 거칠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그냥 형식적인 시간보내는 식의 대면을
하며 시계만 보는 친구들이 많은 편이니..감정이 올라갈리가 없다
서두가 길어졌네요.ㅠ
오늘 샤넬에서 볼 친구는 구구이며 아담하고 슬림에 귀염글래머
되시겠네요.
바로 나나 입니다.
태국녀들도 흔한 타투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가지고 있으며
약간 숙스러움을 가지고 있는 그런 친구 입니다. 적지않은 슴가가 나름 탄력도
있어 만지고 놀기에도 좋고 빨기에도 그만 입니다.
약간의 코맹맹이 색소리에 흥분도는 상승합니다.
급달림이 가능하나,
청결과 추가금이 동반 하니 참고 하세요.
자기가 지키고자하는 선은 지키려 노력싸느니
온리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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