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건마 업소 맥심 방문기 입니다.
분당은 미시업소가 많은데 맥심은 미시 업소는 아닌듯 합니다.
제가 본 언니는 수아라는 22살 자리 언니^^
간만에 어린 친구를 보겠다 싶었네요.
방문하니 방안이 무지 어둡습니다. 얼굴이 안보일 만큼^^
물론 좀 지나면 눈이 대충 적응을 하죠.
키는 좀 커요. 날씬한편인데 허리살이 좀 있는편이고 가슴은 A정도.
대화는 첨에는 세대차이 만큼의 어색함이 좀 있었구요.
좀 지나면 그 나이다운 약간의 버릇없음 + 발랄? 끼가 보입니다.
어둠에 적응된 제 눈에는 얼굴은 그닥 입니다. 잘 안보이지만 먼가 어색한 얼굴.
서비스도 뭐 그냥 저냥 이라 ...저한테는 소소인 업소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