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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안마의 정석

    요즘 한창 인기몰이중인 희선이를 예약후 예약시간 맞춰서 도착

    10분쯤 기다린 후 드디어 희선양의 탕방에 입장

    외모야 다들 보는 눈이 다르니 이렇다 저렇가 평하지 않케씀.

    다만 섹시한 스타일인건 맞음.

    내공이 약한 전 음 어떤말을 해야하나

    약간의 걱정도 있었으나 그런건 모두 기우에 불과했씀.

    들어가서 음료수 한잔 마실때부터 나올때 까지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을 아주 편하게 해주었고

    인상적이었던것은 희선 언니양의 bj이었씀.

    받아본 bj중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말하고 싶어씀.

    bj받는 도중 절로 입가에 미소가 씨익~

    ㅅㄱ는 이때껏 최강이었던거 가틈. 빨수밖에 없는 센세이션한 ㅅㄱ였씀.

    뒷판 앞판 정성스런 애무후, 그리고 69후 드뎌 삽임 음 아주좋음.

    제가 낯을 좀 심하게 가리는 관계로 첨보는 언니면

    반응도 없고 중간에 힘을 잃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희선언니양과의 연애 도중에도 잠시

    힘을 잃을뻔 하였으나 희선언니양의 키스신공으로

    다시 힘을 얻어 열심히 운동후 발사~

    캬~ 이맛이죠~ 안마의 재미란~

    서비스나 외모야 직접 보시면 아실테고

    제가 갠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건 희선언니양의 마인드였씀.

    처음 본 저였고 컨디션도 안좋은것 같은 상태에서

    대강할수도 있고 좀 형식적으로 대할수도 있었으나

    희선언니양 이야기도 벨울리고 나올때까지 끈이지 않고

    서비스도 머 어디 하나 나무랄때 없는 정성으로

    진행하는 등 그 맘 씀씀이가 아주 좋아씀.

    역시 인기엔 다 이유가 있는거 가틈.

    암튼 약간의 걱정과는 달리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씀.

    즐탕이나 아니냐는 탕안에서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나올때의 기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바

    그날 희선언니양을 보고 와서 집에가는데 아주 기분이 좋흠.

    '그래 이런게 즐거운거지 사는거 머 별거 있나' 란 생각을

    하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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