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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은 대칭 속에 내재되어 있으면서 인간이 애써 건마적이지 않아도
스스로 생명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이다,.
두 발로 땅을 디딘 채 세라 몸 속에 머리를 파묻었던 엇그제 시간들,.............
세라의 출렁이는 젖통을 쫓아가거나 반대쪽으로 도망가면서 귀업고 앙증맞은
발가락을 빨며 역립의 속도를 측정하면 정지 상태에서 측정한 보지값과 다른 자지값이 얻어진다.
하지만 보지가 대체 무엇이기에 침 질질 흘리며
쫓아가면서 바라봐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말인가?
동일한 장면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거나 다른 방향으로 투영하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보이지만 모든 느낌은 하나의 공통된 원형을 갖고 있다.
원형을 유지한 채 관점을 바꾸는 것은 건마적 대칭의 대표적 사례다.
가령, 보지물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고 생각해보자. 보지물의 밀도가 위치마다 조금씩
다르다면 원래 보지 풍경이 왜곡되는 정도도 위치마다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실제 보지물은 밀도가 균일하지만 상상해볼 수는 있다).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을 만든것은 분명코 어떤 여자에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상대성이론을
만들었을 것이다,. 치사한 짜식,. 마사지나 받으면서 이딴걸 생각이나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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