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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은 종종 갑니다. 거래처 대표님들하고 만나면 거의 2차는 거의 가는 편입니다.
여러번 달렸으나 대략 간략히 정보 공유해드립니다.
주대는 거의 동일합니다. 맥주4병 기본 깔리고 소주, 맥주 1병 4천원
최신노래방(까치산역에서 화곡터널 들어가기 직전 사거리 우회전 하자마자 바로)
층수 : 지하
청결도 : 중하 시설이 좀 오래됐으나 집근처라 자주 갑니다.
언니들 나이대 : 30 중 ~ 40 초(대부분 별로임 가지마세여 ㅋ)
까치산이 거의 보도라 대부분 언니들이 비슷하지만 여기서 대박언니를 한번 만났습니다.
3시경 저와 동갑인 40인 언니가 들어옵니다. 몸매 괜춘하고 얼굴도 동안입니다.
특징이 입술이 좀 두툼합니다. 물고빨아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근대 약간 혀가 꼬였더라고요 주물탕 주물탕 하는대 키스도 잘받아주고 옷도 거의 반이상 내렸는대 잘 받아줍니다.
같이 간 대표님은 부러워하며 1시간 끝내고 갑니다. 파트너가 별로였거든요
근대 전 촉이 왔죠 1시간 연장합니다. 둘이 남아서 젖은 거의다 꺼내놓고 마음껏 빨며 놀았습니다.
아래쪽도 터치까지는 되고 스타킹과 팬티를 입었으나 스타킹 내리고 팬티위로 혀까지는 성공 약간 느끼는듯
하지만 그이상은 힘드네요 ㅎㅎ
승리노래방(화곡전화국 건너편 노래방건물)
층수 : 1.5층
청결도 : 상(최근에 만들어서 깨끗합니다. 지하도 아니고)
언니들 나이대 : 20중~30초(11시전에 입성 추천)
여기서 대박언니 2명정도 만났습니다. 1명은 20중반인대 몸매는 쏘쏘 얼굴은 그냥 그나이대 이쁘장함
근대 랩을 후덜덜 하게 합니다. 진짜 잘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주물럭도 됩니다.
근대 창피한지 만지면 제 무릎에 올라타서 제 큰 백팩으로 가립니다. 더 야릇합니다. ㅎㅎ
그리고 자꾸 노래부르러 들락 날락 거리면서 제 존슨을 허벅지로 쓰담쓰담 합니다.
35살먹은 장신 언니인대 터치는 거의 안되는대 진짜 이쁩니다. 거의 모델급입니다. 이바구 털어주니 좋아서 깔깔 거립니다.
근대 터치는 안됩니다. ㅠㅠ 그냥 이쁜언니랑 이바구털면서 놀기에 충분히 만족할 만큼 이쁩니다. 강추
참고로 들어갈때 사장님한테 원하는 타입 얘기하면 최대한 맞춰 줍니다.
텐노래방(승리노래방에서 화곡지구대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지하)
층수 : 지하1층
청결도 : 중하(지하이고 오래됐음)
언니들 나이대 : 지명으로 1번가봐서 잘모르겠으나 30초중으로 구성된듯
승리에서 꼬신언니(아직 주물럭은 못했고 가슴이 너무 자연산 C라 언제 한번 해볼라고 최대한 매너로 관리중)가 저 노래방에서
보통 대기한다고 하네여 그래서 한번 가봤습니다. 사장님 맥주서비스도 잘주고 막타임 언니들 보내고 따로 놀라고 노래도 30분
넣어주고 소주맥주도 몇병 넣어줍니다. 사장님 마인드 갑 ㅋㅋ
텐노래방은 몇번더 가보고 쓰겠습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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