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견날짜 ◆
어제
◆ 접견 매니저 ◆
NF모 매니저
◆ 주&야 구분 ◆
주.야조
◆ 후기내용 ◆
길동퀸 재방입니다.
어제 가서 따끈따끈한 NF모접견했네요
실장님 말씀이,
모를 본 손님마다 모에 대한 칭찬이 장난아니라고 추천해줬습니다.
실장님을 신뢰하고 모를 보게된거죠
25살 나이에 키는 155~8 가슴A컵.
아담합니다. 앙증맞아요. 얼굴도 귀염상에
말투나 표정이 귀엽습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됬는지 엄청 긴장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그런 모습또한 귀엽기 그지없네요
애무를 소프트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저것 가르쳐줬는데 곧잘 따라하고 웃음도 많네요 ^^
애무 받으면서 빵터졌습니다 ㅋ
콘끼고 삽입하는데 엄청 좁보더군요 ^^
남자 경험이 많지 않은듯합니다 ^^
들어서 박고 옆으로 박고 뒤에서 박고
우리 둘은 땀으로 흥건해 집니다.
키스하면서 정자세로 마무리하고 팔베게 해주고 이런저런 얘기했네요
좋은 매니저 같아요~
가면 갈수록 재밌는 길동퀸
조만간 또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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