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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빛나+3] 고깃집이 아닙니다!! 하지만!! 보빨 '무제한' 가능한 로리에!! 너무 좁아 찢어질까 걱정되는 소녀 쪼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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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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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7/1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4 NF빛나+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외모만 소녀가 아니라, 그 싱싱함과 쪼임까지 소녀소녀라서... 조금은 죄책감까지... ㅋㅋ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중국배우 임청하의 어린시절 느낌이 나는 이목구비 뚜렷한 자연산 이쁜이~
2) 키/몸매 : 로리의 정석!! 아니 그냥 소녀 자체였던거 같습니다~ 아담하고 슬림하고 미끈한 몸매~ 거기에 반전 탱탱 슴가를 가지고 있고요~^^
3) 피부 : 잡티없이 아주 깨끗한 피부였습니다~ 역시 노는 물이 다르니, 물이 좋아서 피부도 좋네요~^^ 일부 타투는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소녀감성의 몸매에, 그 체형에 맞는 성숙한 슴가가 탱탱합니다~ 유륜도 이쁘고, 꼭지도 작고 이쁩니다~^^ 흥분하면 꼭지가 서요~^^
5) 봉지상태 : 아... 여기부터가 핵폭탄인데,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그리고 그보다 입구보터 안쪽 깊이까지 누가 뚫어본 적 없는 쪼임이 느껴집니다~
6) 봉지털 : 풀왁싱에 완전 미끈 빽보라... 봉지와 봉지털만으로도 소녀감성 폭발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식없고, 자극의 소녀의 쉼없는 부들거림과 움찔거림, 고개 흔들기가 이어지는데... 짜릿하다가도, 혹시 내가 죄짓는건가 하는 몰입까지~^^ 절대 미성년자는 노터치입니다~ ㅋㅋ
2) 신음 : 크지는 않지만, 모든 자극마다 계속해서 흐느끼듯 신음합니다~
3) 애액 : 맑은 애액이 옹담샐 물처럼 쪼르르 흘러나옵니다~ 특히, 구멍애무핥때는 혀바닥으로 애액을 퍼올리는 느낌이 들게 뻐걱뻐걱 마찰음을 내면서 나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조곤조곤 대화도 잘합니다~ 성격이 무던해서 주위사람과 잘 맞추는 편이라더니, 정말 제게 맞춰주려는 모습이 보이는 준비된 공감형이였습니다~
2) 서비스 : 여기서 또 놀랐는데, 제 경험상 사전 샤워는 받아봤어도, 사후에도 와서 흥분한 곧휴를 씻겨주는 매님은 처음이였습니다~ 그 순간 연장할까 라는 고민이 되더군요~^^
3) 자세 : 우선 정자세로 시작했는데, 아이가 슬림해서 어떤 형태의 정자세도 다 되었고, 이후 뒤치기~ 우와 이건 너무 깊이 들어가서 끝에 닿는거 아닐까 싶게 그 작은 몸에 깊이 박힙니다~ 시각적으로 자극이... 와... 그리고 다시 마무리는 정자세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재접원츄인데, 야간조라 퇴근이 늦어져도, 회식이 있어도 늦게라도 찾아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조건이였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가당키는 한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빛나와 달림을 해 보니, 이 아이는 철저히 대물보호조치가 필요한 아이였습니다;; 너무 작고 여리고 좁은 봉지라 절대 절대 대물님께서는 궁금하셔서 참아주세요!! 이 아이는 정말 보호해야합니다!! ^^
5. 세부 보고
이 아이는...
정말 접하기 어려운 흔치 않은 매님 같았습니다...
법적으로 경험할 수 없는, 감히 생각할 수 없는 그 한계치를 넘어서 체험하게 해주었기에 고마웠지만, 너무 몰입되니, 내가 죄짓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만큼의 소녀 감성의 봉지비쥬얼과 쪼임이 흥분과 조심스러운 여러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빛나의 첫 인상은...
정말 어디서 본 듯한 세련된 느낌의 와꾸였는데, 한참을 생각해보니, 중국배우 임청하 싱크가 있었습니다~^^
여튼 기본적으로 작고 똘망똘망하게 생겼는데,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콧날도 이뻤습니다~^^
게다가 몸매는 아담하면서도 굉장히 비율좋고 슬림하고 이뻤습니다~
일단 입실해서 테이블에 앉으니, 시원한 물을 줘서 잠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을 쐬면서 더위를 식혔습니다~
자연스레 날씨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해서, 휴가 이야기를 하다 보니 땀도 식고, 시간도 되어서 빛나가 먼저 샤워를 하자고 했습니다~
같이 올탈을 하고는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와, 우리 빛나 몸매가 아담한데도 정말 비율도 좋고 이뻤고 특히, 봉지가 하얗고 깨끗했습니다~
사실 왁싱을 해도 그 자리가 착색된 사람도 있고, 왁싱후 조금 털이 올라온 경우도 있는데, 빛나는 아예 없던 아이처럼 다른 피부색이랑 똑같이 깨끗했습니다~
너무 초반부터 빤히 쳐다보기 그래서 다시 시선 조정을 했지만, 정말 침대시간이 기다려졌고, 벌써 곧휴가 서고 있더군요~ ㅋㅋ
그리고 몸에 타투는 일부 있으니 타투민감하신 분은 참고하시길~^^
샤워실에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앞뒤를 꼼꼼히, 곧휴도 정성껏 씻겨주어서, 먼저 샤워를 받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빛나도 나왔습니다~
제가 먼저 침대에 눕지 않고 있으니, 빛나가 먼저 침대로 올라가서는 제 누울 자리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저를 오라고 하더군요~^^
와~ 이런 적극적이고 준비된 마인드의 아이는 처음이라 더 끌렸는데, 아까 본 빽보가 너무 궁금해서 그냥 바로 빛나를 먼저 눕히고 역립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놈의 성미때문에 매번 역립을 먼저하게 되네요~ ㅋㅋ
여튼, 갸벼운 키수로 역립 시작을 알리고, 바로 슴가로 내려가서 꼭지부터 살살 핧았는데, 정말 꼭지도 작고 깨끗했는데, 처음부터 바로 몰입해서는 움찔했습니다~
그리고 젖살을 핧으니, 혀바닥에 정말 미끈하고 부드러움이 남았습니다~
게다가 피부도 하얗고 잡티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그렇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면서 뽀뽀를 하니, 움찔거렸고, 먼저 씹둔덕을 한번 핧고는 살며시 다리를 벌리면서 사타구니를 핧아주니, 하흑~하며 움찔거렸습니다~
정말 풀왁싱이라 완전 미끈한 봉지여서 봉지 전체가 너무 부드럽고 깔끔했습니다~
골반을 살며시 잡고, 먼저 혀끝으로 천천히 클리를 살며시 핧으니, 바로 움찔했습니다~
클리도 참 빛나 닮아서 작고 이쁘면서도 민감했습니다~
잠시 클리를 살살 핧아주니, 느낌이 오는지 양손으로 자기 슴가를 살며시 모아누르면서 움찔거렸는데, 어느새 작고 이쁜 꼭지가 살며시 일어나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구멍쪽으로 내려갔는데, 봉지날개도 없이 깔끔했고, 속살은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이번에는 봉지를 집중 공략을 하니, 역시나 애액이 흘러나오면서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그리고는 혀바닥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를 전체적으로 몇번 핧아주니, 하악거리면서 부들거렸고, 혀끝으로 클리서부터 천천히 내려가면서 구멍을 지나, 살며시 깨끗한 후장을 핧아주니, 거부하지 않고 혀의 움직임에 따라 움질거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좀 길게 보빨한거 같은데, 괜찮을까 걱정이 되어 물어보니~ 하는 말이~ " 나 빨리는거 좋아해~ 그리고 손님이 원하면 계속 해달라고 해~ 그래서 어떤 손님은 퇴실할때까지 삽입도 안하고 한 시간내내 빨다가 간 손님도 있어~"라네요~ 와우~ 대박~
정말이지 빛나의 봉지는 키스를 부르고, 한번 빨면 입을 못때는 꿀단지 마약 소녀 봉지였습니다~ ㅋㅋ
여튼 콘 장착하고, 드디어 리얼 쪼임을 느끼고자 삽입을 했는데... 아... 이건 정말 입구에서부터 제가 아주 조심스럽게 삽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뭐가 이러 좁은지... 그리고, 그 안쪽은 뭐가 그리 꽉차서 곧휴를 이렇게 꽉 쪼이는지, 그 쪼임압력이 상당했습니다~
이거 자칫하면 토끼 횡사 할거 같아서 조마조마할 정도이기도 했지만, 혹시라도 빛나 봉지가 찢어지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까지 될 정도라 절대 함부로 세게 하면 안될거 같은 마음마저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소녀와 하는 느낌이였거든요;;
빛나 몸매도 슬림하고, 게다가 봉지도 완전 빽보에, 이 쪼임은 소녀같다라고 밖에 표현못하는 쪼임이여서, 아주 천천히 오갔습니다~
그럼에도 빛나는 이미 느끼기 시작해서, 오갈때마다 눈을 질근 감은채 찡긋거리면서 아흑아흑 하며 아랫배가 움찔거렸습니다~
진짜 이 아이는 대물손님은 철저히 관리를 해 줘야 할 소녀좁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몇번 오가니, 더욱 애액이 많이 나와서 미끌거리기도 해서 이번에는 깊숙히 넣으니, 아흐~~ 하며 온몸으로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그러다 강하게 쳐주니, 양손으로 제 팔을 꽉 잡고 의지한채 신음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강강강으로 박았으면서 슴가도 빨아주고, 주물러주니, 더욱 민감하게 움찔거렸습니다~
이대로 계속하면 제가 그대로 마무리될거 같아서, 뒤치기하자면서 잠시 숨을 돌렸는데, 아... 뒤태보고 또 놀랐네요~
참 이 아담한 아이 안에는 이쁜게 다 있네요~
어깨서부터 허리로 흐르는 잘룩하고 이쁜 허리라인과 작은 체구임에도 탱탱한 힙까지, 그리고 깔끔한 후장과 촉촉히 젖은 소녀봉지까지~ ㅋㅋ
다시금 애액으로 흥건히 젖은 곧휴를 봉지안에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밀어넣으니, 그 들어가는 동안에도 빛나는 침대에 머리를 박고 침대시트를 쥐어잡으면서 신음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금 강강강으로 쳐대니 긴머리가 헝클러진 채로 신음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야했습니다~^^
그렇게 깊숙히 박다가 더는 버티기가 어려워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빛나 다리를 접어 들어서는 가장 깊숙히 박히도록 하고는 강강강으로 박으니, 빛나도 더 큰 떨림을 부들거렸고, 곧 움찔거리면서 사정을 하니, 움찔거리는 것과 비슷하게 같이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 이내 예비콜이 울려서 마무리 샤워를 하러 갔는데, 어라? 또 그 마무리 샤워를 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샤워를 두번 받기는 제 오피 경험상 처음인거 같습니다~ ^^
여전히 달궈진 곧휴를 다시 씻겨주니 또 흥분이 되서, 연장을 끊어야 하나 심히 고민이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ㅋㅋ
일단 오늘은 한타임만 하기로 겨우 겨우 마음을 잡고, 그렇게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나와서 다시금 빛나의 플필 사진을 봤는데.. 와... 진짜 빛나 사진이 맞더군요~ ㅋㅋ
딱 그 이미지였습니다~ ㅋㅋ
정말이지, 성격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반응도 좋고, 좋은게 많이 있었지만, 제가 놀랄 정도로 좋았던거는 무제한 보빨 가능과 그 소녀 봉지의 쪼임이였습니다~
왠지 빛나랑 하면 소녀랑 하는 짜릿한 느낌을 가질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대물 형님들은 제발 제에발!! 빛나 접견은 삼가해 주세요;;
정말 아이 다칠까봐 걱정되니 부디 굵기에 맞는 클라스로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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