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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스포츠토토에 당첨. ㅜㅜ
이벤관리자님와 강남RUN사장님께 감사~
정말더운 낮3시 ㅜㅜ
요즘 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을정도의 따듯함. ㅋ
회사 외근핑계대고 근무시간에 고고~
실사후기에 감명을 받은 하루에게 노크해봅니다.~
똑 똑 똑~
이쁘장한 외모에 늘씬한 언니가 마중을 해주는군요~
하루라는 예명의 이미지가 귀염둥이일줄알았는데.
세련도시여성느낌이군요.![]()

덥다더워!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테이크아웃용컵과 홀더에 시원한 아이스티를 딱~~~ 와우`
더위고 모고 침대로 직진.~
원하는 의상이 있으면 입겠노라고~(아웅~)
"아냐~ 그냥 다 벗자~ *^^* "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가슴~
민둥산에 떨어져있는 꽃잎을 탐합니다.
맛있네요~^^
자세를 바꿔 BJ를...\
하루에게 말합니다.
"난 조루야~"
"오빠그럼 살살해줄꼐~"
수준급 BJ를 받으며 하루의 몸매를 감상합니다.
어깨너머로 치웃친 엉덩이가 섹스럽더군요~
"쎄게한번해봐~"
"응"
삽입느낌을........
그만을 외치면 장비를 착용.
넣자마자 찍~~~~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맞아 난 조루였지.....
착한 하루
그래도 마무리 청룡까지 정성스레 해줍니다. ㅜㅜ
다음에는 단련해서 방문하마 약속하며~
하루가 타준 아이스티를 가지고 투벅투벅 다시 회사로 ..........
하루야 이못난 조루를 용서해다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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