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캔을 하나 줏어서 보게 된 또영이
요즘은 언니보다 실장을 더 많이 하는거 같더라
또영이 얼굴은
완전 앳된 얼굴에 귀염귀염하고 화장기 없는 귀여운 얼굴이야
진짜 딱 봐도 어려보이고 순수해 보이면서
그 뒤로 섹시한 눈매가 매력적인 얼굴이야
전형적인 느낌의 로리는 아니지만
또영이는 로리느낌에 가까운 얼굴이야
또영이 몸매는
약통의 취향저격 몸매야
일단 간단하게 보고 가보자


팬티는 섹시하고 몸매는 약통에 만질거 많고
내가 딱 좋아하는 몸매를 가진 또영이
딱좋은 애교 뱃살에 몰캉몰캉 손에 꽉차는 슴가
그리고 미끈매끈 잘빠지고 촉감좋은 다리라인까지
내 취향 제대로 저격한 또영이 몸매!!
또영이 마인드는
매미정도는 아니지만
살가우면서 잘웃고 이런 저런 얘기 조잘조잘 잘하는 또영이
근데 싫어하는거 계속 할라고 그러면 정색도 한다그러더라고
다행이 나는 싫다고 한거 계속 시도안해서 또영이가 좋아했어
그래서 적당히 좋은 시간을 보냈거등
근데 오늘은 자기가 컨디션이 않좋아서 잘 못해준거 같다며
오빤 다음에 오면 더 좋은 시간 보내자고 날 재접의 길로 꼬시더라고 ㅋㅋ
그리고 난 그 꼬임에 넘어갈 생각이야
이런 저런 코드가 나랑 잘맞는 또영이~~
또영이 움짤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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