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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중국에서 장기간 살아서 중국어가됨 하지만 상해에는거주하고있지 않음
2017년말쯤 상해출장중 하도 심심해서 위챗을 돌려서 아가씨를 받았는데 가격은 한화 30에 얼굴과몸매가 동남아삘이라 차비주고 가라고 하고 호텔앞에서 담배 한대빨고있는데
삐끼가 계속 깐죽되면서 내가 좋은데ㅜ알고았다 맛사지인데 가격도 한화 2만원정도면 되고ㄸ떡도된다고 해서 택시타고 1분거리라고 하고 따라갔는데 택시로 거의 20분정도 간듯
어디 주택가 골목깂깁숙히 이름도없는 건물 뒤로 들어갔는데거기가 말로만 듣던 사기친곳인거같았음
일단 앉있는데 과일과 포도주 가지고 오던니 아가씨가 일단 한진마심 그리고 지내들이 알아서 리필함 아가씨는 계속 내몸을 주물락거리고 바지뱃길려고하고 계속 하자고함
아무리봐도 예기로 듣던 이상한대같아서 화장실간다고 하고 나가보니 무슨 손님이 나밖에없고 건달들 5명도 어슬렁거림 일단 사장같은놈에게 예기하니 술값이랑 기타해서 한화50이라고함 . 상해에 사는 친구에게 예기하니 신장뜯기기 싫으면 그돈주고 나오라고해서 주고 바로나옴.
아까 삐기새끼는 어찌된건지 벙찐얼굴로 왜이렇게 일찍나왔냐고함
계속 깐죽여서 존나패고돔도망옴
여튼 결론은 상해나 북경등에서 삐끼가 꼬셔서 간판업없는곳에 대리고 갈려고 하면 후딱 튀시길....
그게 신장을 지키고 돈을 절약하는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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