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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후기를 보고 지명했는데 원하는 관리사가 없어서 두번째로 괜찮았던 목에게 받았습니다.
2시간 타이 선택하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커텐이 아니고 문으로 되어 있어서 맘이 들었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특별한것은 없고 허버지를 마찰 하면서 마사지 하는것은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와꾸는 20대에 타이 마사지 관리사 평균이상이고 괜찮습니다. 약간 배에 살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몸매입니다.
마사지 열심히 하다가 30분 정도 남기고 3요구 하길래 그냥 마사지 계속 하라고 하고
마사지만 받다고 집에 왔습니다
두번째 갔을때는 풍채 좋은 실장님도 그만 두시고
기존에 있던 관리사들도 다 바뀐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그전보다 와꾸가 안좋아진거 같고
연령대가 좀 높아진거 같습니다. 제가 받았던 관리사는 이름은 모르겠고 대신 마사지 실력은
더 나아진거 같습니다. 열심히 하고 웃으면서 시간 내상 없이 열심히 합니다.
마사지만 생각해서 가시는거면 가격대가 저렴하기 때문에 괜찮을거 같습니다.
가시는분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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