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ㅠ
최근에 바쁘고 이런저런일로 인해 달림을 못했는데
후기를 적는것 만으로도 급달림신이 오는것 같습니다.
저의 주거지에서 거리는 조금 있지만 휴게는 역시 오피형 휴게가 제맛이기에
밤전에서 눈여겨 보던 홍시에 전화를 하고 예약을 잡아봅니다.
독산역에서 아주 가까운곳에 위치한 오피스텔이구요
오피는 들어갈때부터 뭔가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제가 키가 크지 않기에 아담한 키를 좋아하고 슴가 매니아이기에
아담슬래머 스타일을 선호하는지라 프로필상 잘 매칭이 되는 보미씨
얼굴도 동글동글 귀염상에 아담한키에 통통한 몸매 하지만 슴가는 아주 찰진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처음에 이런저런 얘기하며 서론이 길어지다보니 급하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서로의 입술을 탐해봅니다.
투샷이기에 첫번째는 BJ로 도전!!
엄청난 스킬은 없지만 정성스럽게 똘똘이를 이뻐해주네요
서서 BJ를 받으며 가슴을 조물조물 하다보니 어느새 신호가 와서 발사!!
입싸는 안되기에 타이밍을 잘 맞춰 빼주는 센스
이래 저래 담소 나누다 보니 시간이 어느새 많이 흘렀기에
중간과정 생략하고
콘 장착후 본게임 돌입!!
정상위로 살살 간을 봐주고 슴가가 있는 언냐들의 매력은 여상위이기에
보미씨를 위로 올리고 가슴을 마음껏 빨고 주무르며 열심히 펌프질을 하고
또 입술을 마음껏 탐닉하다보니 어느새 신호가.. 아 좀 더 하고 싶은데..
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인가 보네요ㅠ
조금만 더 버티자 하고 마무리는 뒷치기로!!!
중간에 얘기를 너무 많이 나누었던 건지 마무리하고나니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대충 씻고 인사를 나누고 마지막으로 가볍게 뽀뽀로 마무리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해봅니다.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오고 싶은데 참 거리가 애매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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