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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 36홀 라운딩후 9시경 부천 룸방을 찾는도중..
아는 형님께서 부천쪽이 괜찮다고 하여 방문하였습니다
다른 룸에 아는형님이 있어 전화해보니 시간이 시간인지라 아가씨 싸이즈 안나온다.....
어쩔수 없이 옆에 있는 고무신 룸을 방문하였습니다
어찌저찌해 처음 3명 맞추고 1시간이 지난뒤 나머지 한명 맞춰
한잔 두잔 하다보니 몸이 힘들어서 방안에서는 재미있게 못놀았어요
양주 2병에 안주들 마지막 1홀까지 포함해서 4인 220만에 맞추고 시작했는데....
이건뭐 술먹고나니 양주 추가에 아가씨 티씨 추가에..... 팀에....
약 260~80정도 쓴듯합니다...이날 완전 호구였지요.....
술은 될떄로 되고 각자 전투하로 올라갔는데
뭐 조립하기까지 과정은 다 비슷할꺼니 생략하고......
술이 많이되서 기억나는건 딱하나 오빠가 하고싶은데로 해........안에다 싸줘.....
눈 떠보니 저말만 생각나더군요...
술도 마셨고 몸도힘들고... 죽었다 살았다 반복..... 아가씨가 너무 힘들어보이는데
다희는 오빠 안되 꼭싸야되.....
결국 재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가격은 최악이요 아가씨 와꾸는 10점만점에...3.8? 이정도에..다만 마인드만은 최고였지요..
이상 어설픈 후기였습니다.....참고만 하세요...
차라리 재가 자주가는 바로옆가게 제니스가 훨씬 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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