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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자주 방문 드리는 업장임에도 불구하고 소피언니를 이제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는 칭찬이 자자한 언니일 뿐만 아니라 실장님께서 항상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추천하는 내상 제로 언니이기도 합니다.
프로필에는 165cm – C컵 – 44 size로 미루어 글래머 스타일의 언니가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오늘도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단발머리의 적당한 약통의 몸매와 서글서글한 인상을 소유한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얼굴은 민삘이구 회원님들이 카메론 디아즈 리즈시절 씽크가 나온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정말 웃을 때 모습이 아래 사진과 마니 비슷하네요.
전체적으로 충분히 +3 이라고 해도 될 만큼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귀여움도 겸비한 인상이시네요.
몸매가 로리로리 하지는 않지만 떡감이 좋아 보이는 훌륭한 몸매를 가지셨습니다.
예상대로 쾌활하게 잘 웃으면서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이끄는 능력도 좋고 소파에 앉아서도 아이컨택도 하면서
손도 잡아주고 스킨십도 스스럼없이 잘하십니다.

부랴부랴 샤워를 마치고 침대위에서 나신으로 저를 유혹 하는듯한 눈빛으로 기다리는 소피언니를 향해 돌진해봅니다.
프로필처럼 몸에 타투 하나 없는 보드랍고 깨끗한 피부와 더불어 축복받은 자연산 C컵이 눈에 제일먼저 들어오네요.
제가 처음 보면 수줍음을 마니 타는 관계로 소피 언니와 눈도 못 마주치고 똑바로 누워 있는데 언니는 옆에서 계속 제 몸을 쓰담쓰담 하면서
“오빠는 어떻게 해주는 걸 좋아해요?”
“저는 몸에 별로 성감대가 없어서요...ㅠㅠ”
“그럼 직접 하는 것을 좋아하세요?”
“일단 자주 죽어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나마 키스를 해주면 좀 살아나요.”
“아... 그렇구나... 그럼 해보죠.” (언니가 먼저 하자는 얘기는ㅋㅋ 좀 어색했습니다.)
제가 가슴은 패스하고 소피언니한테 비제이를 좀 받고 싶다고 하니까 처음은 부드럽게 제 똘똘이와 불알을 사카시를 하다가도
강약과 깊이를 조절할 줄 아는 훌륭한 비제이 였습니다. 혹 비제이를 좋아하시는 회원님들은 받아 보셔도 충분히 만족하실 듯합니다.
소피언니의 입술은 도톰해서 저절로 키스를 부르는데다 접촉시 촉감도 아주 좋네요.
달콤한 키스 후에 자연산 C컵 가슴을 최대한 부드럽게 침을 발라 봅니다.
언니의 자연스러운 신음소리와 움찔거림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기에 옆구리와 허벅지 쪽을 따라 언니의 소중이로 향해봅니다.
왁싱도 되어있고 깔끔하게 정돈이 잘 되어 있습니다.
클리를 집중해서 애무를 하다 보니 언니의 엉덩이는 들썩들썩 거리고 심한 자극이 올 때마다 머리를 들어 야릇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시는데 꼴릿합니다.
이어 콘을 장착하고 물이 충분히 나온지라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눈이 맞으면 웃어주시면서 “오빠 좋아요”를 해주시네요.
역시 왜 실장님이 소피 언니를 매번 자신있게 추천하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쪼임도 훌륭하고 깊은 삽입이 될수 있도록 자기 스스로 위치와 자세를 순간순간 바꿔 가는데 삽입감이 아주 좋네요.
도중에 어떤 자세를 좋아하냐고 했더니 그냥 정자세가 젤루 무난하다고 하길래 끝까지 한 자세를 유지했네요.
모 발사만 된다면 어떤 자세도 상관없죠.
저도 삽입감이 훌륭하다보니 집중을 해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소피언니가 엉덩이를 들어 두 다리로 제 몸통을 휘감는데 느낌이 와서 발사를 했네요....
뒤처리도 깔끔하게 잘하고 언니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해봅니다.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옷을 주섬주섬 입으면서
“소피씨 오늘 고마웠어요. 성공했네요”
“담에 오시더라도 저랑 하면 오빠도 매번 성공 하실수 있을거예요..”
(이 정도로 자신감을 보이는 언니는 처음 봅니다.)
“전 손님이 하다가 정말 못 하시면 손으로라도 꼭 성공시켜서 보내드리려고 해요.”
“우와 그런 언니들 별로 없는데 되게 마인드가 좋으시네요. 개인적으로는 언니들이 입이나 손으로 해준다고 하면 못하게 하는데”
(예전 오랜 시간 핸플에 익숙해져 있어서 저는 이제는 그만....)
“그리고 소피 언니 입술 촉감이 너무 좋아서 오늘 키스 느낌이 되게 좋았어요.”
“사실 저 그렇게 키스 하는 거 좋아하지는 않아요.
오빠가 키스를 꼭 원하시는 것 같기도 했고 하다 보니 아무 냄새도 안나고 오빠가 너무 격하지도 않게 부드럽게 잘하셔서 저두....ㅋ“
“그렇구나. 여튼 기분좋게 가게 돼서 감사합니다.”
옷을 다 입고 소피 언니의 환하게 웃어주는 배웅을 받으면서 퇴실하였습니다.
뿜뿜에는 +2에 가성비가 훌륭한 언니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왜 회원님들의 끊임없는 찬사가 이어지고 실장님이 항상 자신있게 추천하시는 데는 이유가 분명히 있겠죠?
예쁘고 몸매 좋고 테크닉 좋고 무엇보다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환한 미소를 가진 언니한테
막혔던 물길을 시원하게 뚫어보고 싶은 회원님들께 저 또한 소피언니를 감히 추천해봅니다.
정말 명불허전이라는 말을 생각나게 하는 언니였네요.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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