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회사 동료, 선배 셋이서 밀렸던 월차써서 일본 후쿠오카를 놀러갔습니다.
선배가 일본어를 굉장히 잘해서 안내 통역을 맡고 동료랑 저는 뒤만 졸졸 따라다녔네요.
덴진, 하카타쪽 계속 보다가 밤이 되서 포장마차에서 술한잔 하고 '태극기 한번 꽂자'에 합의. 나카스로 건너갑니다.
확실히 일본은 일본이데요. 길가에 버젓히 업소 안내소가 있고 개의치않게 들어갔다 나왔다가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국인들도 많이들 왔다 가는지 한국어로 '외국인 OK'라고 적혀있더군요. 나중에 알았지만 모든 업소가 다 외국인들도 가능한건 아니라고 합니다.
아무튼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선배한테 다 맞깁니다. 취향도 물어보는데 그냥 나이 너무 많고 돼지만 아니라고 했습니다. 지명이 있을리도 없고 그냥 태극기 꽂는게 목적이다 보니 ㅋㅋ
안내소에서 얼추 절차가 끝나니 50대쯤 보이는 포주한명이 저희를 데리러 옵니다. 가면서 선배랑 뭐라뭐라 하는데 웃기도 하는걸 보니 나쁜얘기는 아닌듯.
외진 골목으로 들어가 작은 건물로 들어갑니다. 입구쪽에서 뭐라뭐라 합니다. 지명하면 +1000엔, 랜덤하면 18000엔이라네요. 입구쪽 카운터에 사진이 붙어있습니다. 이중에서 고르면 천엔 플러스, 가장 빠르게 할수있는 언니 랜덤으로 하면 원가인건가봐요.
셋다 그냥 운에 맡기기로 합니다. 돈 지불하고 대기실 같은곳에 가서 담배한대 피웁니다. 모르는 일본남자도 둘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그냥 저희는 조용히 있어봅니다.;; 뭔가 무서움;;;;
일본일 한명, 한명 먼저 나가고 10분쯤 있으니까 동료가 불려나갑니다. 화이팅!! 응원하고 1분후에 저더로 나오라네요. 대기중인 선배 보며 또한번 화이팅!
괜히 막 긴장하며 계단 올라가니 왼 여자하나가 무릎꿇고 대기중입니다. 와... 첫만남부터 감동;; 별거 아닌거에 감동받으면서 따라 올라갑니다. 영어로 일본어 못한다고, 일본 놀러온 한국인이라고 했습니다(한국인인거 굳이 말 안하고 싶었는데 카운터에서 미리 선배가 얘기했는지 여자도 알고 있더라구요)
서로 안되는 영어 몇마디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는데... 한국 안마방이랑 비슷한 구조입니다. 작은 욕조에 샤워실 있고 침대있고..
긴장이 좀 풀렸는지 슬슬 언니 스캔한번 해봅니다. 사진에 있던 누군가일텐데 잘 기억은 안나고, 사진에 있던 언니들보다는 확실이 좀 떨어지긴 한데(역시 어딜가나 사진빨) 못생긴건 아닙니다. 앉으면 배가 살짝 접힐정도의 살집에 옷을 입은 가슴은 B컵정도 되려나요.
일단 침대에 앉아서 음료수 캔 한잔 하고, 영어로 또 뭐라뭐라 하다가 서로 안통해서 슬슬 임무시작
옷을 다 벗겨줍니다. 양말부터 팬티 전까지 다! 마지막 팬티는 수건 펼져서 가리더니 나더러 벗으라네요. ㅋ 뭔가 귀엽습니다.
그리고는 샤워실로 갑니다. 야동에서 보던 가운데 뚫려있는 목욕의자에 앉습니다. 곧이어 언니도 올탈에 제앞에 또 무릎꿇고 앉습니다. 따뜻한 온수로 몸 적셔주더니 비누로 몸을 씻겨주네요 ㅋ 아 오랜만에 받는 서비스다운 서비스... 말이 안통해도 그냥 좋습니다. ㅋ
온몸 구석구석 손길이 닿습니다. 아주 민감한 부분까지.. 그리고 욕조에 한 1분정도 들어갔다가(욕조는 혼자들어갑니다.) 나옵니다. 물기까지 수건으로 다 닦아줍니다...아..
그리고는 침대에 누우래요. 이제 시작인건가!!
키스도 없이 갑자기 BJ시전.. 당황한 주니어 반응이 없습니다.....없습니다...없었는데 갑자기 딱!!
그리고 젓꼭지, 귓볼, 입술까지 언니의 모든 숨결이 닿습니다. 아..뭔가 여친이랑 하는 느낌..
아주 열심히 합니다. 또한번 감동.. 말만 더 통하면 이런저런 얘기 헸을텐데.. 아리가또밖에 못했네요;;
언니 상위부터 진짜 본게임 시작.. 허리놀림 예술입니다. 한국에서도 경험이 많진 않지만 뭔가 프로의 솜씨랄까.. 프로긴 한데 빨리 싸게하고 끝내려는 느낌이라기 보단 이 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해 제가 느낄수 있게 해 주려는듯한 느낌입니다.
5분쯤 후에 조금 힘들어 보이는 언니를 위해 이제 제가 위에서 내리꽂아봅니다. 연기일지도 모르지만 진짜인것 같은 언니의 섹시한 신음소리에 저도 모르게 흥분이 최고조.. 순간 고민합니다. 너무 좋은데 언니가 힘들어 보이니까 이대로 끝낼까, 그래도 일본까지 왔는데 조금만 더 즐길까.. 결국 언니도 더 하고싶어 할거야 라는 합리화에 주니어 운동좀 쉬게하고 애무 돌입. 언니 또 느끼는것 같습니다. 아..못참겠다. 후배위로 결국 마무리해버렸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