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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해외 정보 올려 드려요
저는 1년에 일때문에 태국을 주로 매달 방문 합니다
오랜 시간동안 다니다 보니 이젠 조금 씩 일반인으로 눈이 가더라구요~
그동안은 주로 테메 소이카우보이 바카라/크레이지 하우스등 아기씨들을 픽업해서 보내기도 했는데요
이젠 일반인들을 주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태국 아가씨들은 친절하다?
오랜 개방적인 문화이기 때문에 일단 말을 걸으면 친절하게 맞아 줍니다.
특히 태국 여자들은 태국남자를 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외국인은 엄청 잘 맞이 합니다.
은행이던 상점이던 친절하게 인사를 하면 잘 받아주고 5번 이상 친절하게 인사하면 분명 기억 합니다.
이후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면 10명중 10명 모두 전화번호를 줍니다.
2. 이제 전화를 한다.
보통 5~6시 정도면 이들도 퇴근을 합니다.
라인이나 전화를 무작정 합니다.
그럼 둘중 하나 안받는다/ 받는다 받으면 70% 달성
오늘 생각나서 그러는데 만나자 (여기서 이빨은 개인 능력 입니다.)
일단 만나기로 약속을 한다면 이친구들이 평소 갈수 없는곳 고급식당이라든가 고급 펍으로 가세요
그럼 90% 이상 넘어오고 약간의 이빨과 친절함으로 이야기 한다면 100% 게임 끝
자연스럽게 같이 있자고 하면 넘어 옵니다.
외국인에 대한 동경이 있는거죠 ㅎㅎ
꼭 가시면 써먹어 보세요
다음주에 또 가야하니 기대 만빵 입니다..ㅎㅎ
슬기로운생활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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