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일산 풍동 165-48-a(약인증)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요세 막달리는 김환장 입니다.

    사실 이후기를 올릴가말까 고민많이 하다 올립니다.

    요세는 할거없으면 어플만처다보죠 혹시 뉴페없나.

    하지만 없는게 현실이고 마지못해 자주보이는 개개인만을

    선별해서 만나던 찰나 ......

    뉴페가등장합니다... 요시

    올커니하고 대화를 해봅니다.

    한번도 대화를 못했던 뉴페입니다.

    거기다 어리기까지하니 금상첨화.

    근데 1-15를 부르네요

    살짝 업소삘나서 개인이냐묻는데 와서 개인아니면 그냥준다네요.

    뭘준다는거지? 이랫더니 그냥꽁짜로 하고가랍니다.

    개인이 아니면...대신 개인이면 뒤통수 한대맞으라네요

    뭐사실 처자가 개인이라고 박박우기면 뭐 할말은없습니다만..

    딱히 상관없이 볼거라서 약속을잡고 접선장소로 향합니다.

    도착하고 메세지후 대기타면서 처자가 어디서나오는지 확인하려고 두리번거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 않네요

    그래서 안나오면 가겠다는 쪽지를 보내려고 톡을 켰는데 

    같이사는 언니가 지금 나간다고 좀만기다려달라고

    쪽지가 와있네요

    언니도 이런거하냐고 물으니 그런거모른다네요ㅋㅋ

    무튼 잠시후 처자와접견했습니다.

     

    여기서 첫인상 이 중요한데 아 괜찮네요.

    날씬하고 딱붙는 청바지 입었는데 거기다 어리기까지하고 

    심지어 이쁩니다.

    머리도 작고 스타일도좋고 진짜 흠잡을때가없네요

    동생이 반응이 벌써부터 오기시작합니다.

    얼렁 동굴을 탐험해보고싶다는 신호를 보내내요.

    근처 텔 아는데 있냐고 물어보니 혹시 괜찮으면 자기 집에서

    할거냐고 묻네요.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고 집에 함부로 들이냐고 했는데 

    그냥 만나서대화해보면 안데요ㅋ

    텔비도 굳고 무튼 그녀집으로 향했습니다.

    들어가니 남자빤스가 걸려있어서 시껍하고 남자친구랑 사냐고 물어보니 언니랑 언니 남친이랑 3이 같이 산다고하더군요.

    친언니는 아니라고ㅎㅎ

    어차피 난이제 고향으로 간다고 등등 주절주절

    고향이 어디냐니까 강원도랍니다.

    무튼 대충씻고 본게임 시작

    나의 동생을 거침없이 빨아줍니다.

    좀 사차원인건지 컨셉인건지 동생이랑 말을합니다.

    말잘듣네 ~ 착하네 ~

    이렇게요 . 

    그리고저도 그녀의 동굴을 손으로 만지기 시작합니다.

    손가락은 넣지말아달라네요.

    빨면서 신음하기 시작하네요

    굳건해진동생이 주체를 못합니다.

    무튼 안되겠다 싶어서 처자를 눕히고 박습니다.

    오잉? 좁보네요ㅠ.ㅠ 시작할때 천천히 해달랍니다

    좁보 처음 만나봄..ㅡㅡ

    무튼 이게좁보구나 라는 생각과함께  박음질을 시작.

    얼마지나지 않아 이처자 느낌니다.

    하다보니 물도 잘나옵니다.

    그러더니 올라타서 합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본인이 느끼는데로

    허리를 움직여 대네요.

    이러면안되는데 신호가옵니다ㅠ.ㅠ

    한참 눈감고 비벼대는 그녀에게 살짝 말합니다

    미안한데 쌀거같애 ~~

    화들짝 놀라면서 빼서 흔들어줍니다

    뿌식~~~~아쉽습니다.  참고참았건만~~

    미안해 너한참 좋았던거같은데 그랬더니

    씻고한번더 하잡니다.

    돈을 딱 맞춰갖고왔다고 하니 그냥하잡니다

    사실 자긴 만족 못했다고 오빠랑 속궁합좋답니다.

    사양할거있나요?ㅋ 씻고 바루 애무하고 두판째 시작합니다.

    살짝 죽은 동생은 그녀의동굴속에서 바루 풀발합니다.

    만족 시켜주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박아댑니다.

    3분에 한번꼴로 느끼는거같더군요.

    그러다 쌀거같아서 배에다가 흔적을 남깁니다

    그렇게 기진맥진하고 서로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합니다.

    널 이제알아서 아쉽다 등등

    자긴 강원도로 간다고 하네요

    왜가냐 물었더니 언니랑 나랑 살고있었는데 언니남친들어오면서

    일이 꼬였답니다.

    남친들어와서 사는건 문제가 안됬는데 술먹구 언니 남친이

    자길 건들였다네요.

    언니는 모른다고 그래서 볼때마다 힘들어서 부모님 핑계로 떠난다네요... 조건은 자주하냐 물었더니 가끔한답니다.

    자기가하고싶을때만 한답니다.

    집에서 용돈 넉넉히 보내준다더군요

    딱히 하는 일은 없어보이네요.

    아쉬워서 라인 아이디 물어보니 그런거 안알려준답니다ㅠ.ㅠ

    혹시나 언젠가 인연이 되서 또만나게되면 그때 알려준다네요

    일주일 안에 떠난다고했는데 오늘이 그일주일 되는날입니다.

    일주일간 그녀늘 기다렸지만 타이밍 안맞았는지

    벌써 떠났는지 알도리가없죠.

    아쉬울따름입니다.

    밑에는 처자몰래 무음카메라로ㅋㅋ

    어딜가나 행복하길~~

     

    사진올리는데 용량문제땜에 많이 애먹었네요

    다른폰에있는거 찍어올린거라 화질이 좋진않아요

    20180719_190530.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