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러운 이목구비에
시원하게 쭉쭉 뻗은 바디라인...
인도풍으로 좀 이국적인이미진데 굉장히 매력잇게 생겻고
성격도 통통튀는 매력이...
먼저 방에 들어와서 씻고잇엇더니
뒤이어 들어온 수지가 샤워실로 따라들어와서
샤워기뺏어들고 씻겨주면서 그렇게 첫인사를 나눳습니다..ㅋㅋㅋ
샤워실에서의 첫만남이라니...신박하네요
그러고 다시 밖으로나와서 반가움의 키스한번 해주고
자연스럽게 눕혀서 서로의 몸끼리도 인사를...
수지의 바디랭귀지는 참 격해요
제 가슴에게도 인사를 해주고 존슨에게도 인사를해주는데
이건 뭐 인사수준이 아니라...ㅎㅎ.......
수지의 터프함에 존슨이 놀랏는지 울컥합니다
하지만 수지는 그런 존슨이 귀여운지 투명한 모자를 씌워주고
본격적으로 채찍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저야 보는것만으로는 황홀하지만
밑에잇는 존슨은 죽을맛인건지
좀만 더 건들면 눈물보 터지기 일보직전이에요
한템포 쉬고 자세체인지해서 후배위로 야무지게 박살내고
존슨을 울렷습니다
뿌듯함에 씨익 웃는 수지...이 구미호같은 것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