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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8
키 158
몸무게 40후반
가슴 꽉찬 A
지역 인천
요즘 게임들 많이 하시겠지만 길드가 활성화되면 현모라는걸 종종하게 됩니다
제가하는 겜에서 거주지인 인천쪽 현모가 있어서 참석하게 되었고 거기서 알게된 인연입니다
만나기전에는 오픈챗으로만 이야기하다 현모에서 사는곳이 가까운걸 알게 되었고 언제 인천 사람끼리 모임하자고 전번교환했습니다
딱히 이쁜 스타일도 아니고 크게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모임에서 이야기 열심히 들어주고 맞장구 쳐줬더니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나 봅니다
어느날 톡방에 오늘 반차인데 나가서 뭐하지 이런 글을 올리길래 바로 개인톡해서 낮술 어떠냐고 바로 콜받고
급하게 아픈척해서 반차내고 빠져나왔습니다
보쌈집에서 둘이 소주랑 맥주 두병 섞어마시고 이차 어디가지 하고 나와있는데 친구랑 저번에 룸까페 가봤는데 재미있더라 하길래 시원하게 넖은방 가서 술한잔 더 어떠냐고 던져봅니다
대화하다 보니 남편과의 관계도 불만이 있어보이고 해서 과감하게 던져봤고 안되믄 다시 안볼 생각이라 과감하게 던졌는데 진짜로 물어주네요
들어와서는 술 먹을라고 준비하는데 샤워하고 오네요 저도 바로 샤워하고 와서 폭풍 섹 했습니다
남편이 수술안해서 자기가 했다고 안에 싸달라고 하더니 술기운에 폭풍섹까지 더해져 뻗었습니다
저는 씻고 나와서 편하게 인증하고 글쓰네요
이제 슬슬 깨워서 한잔 더하고 한판 더 달려야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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