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강북 안마의 최고봉이었던
그러다보니 워낙 긴 기간 같은 자리, 같은 건물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구) 백송, 명가 등등의 이름을 가진 현) 구의 스쿨에 오랫만에 방문했습니다.
1교시 가격은 전화문의로 되어 있는데 16으로 알려주시더군요.
여기에 안마 3 추가, 특별활동이라고 샤워장 내의 사우나실에서 맛보기 이벤트 3 추가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카운터 보시는 연세 있으신 분께서 20을 말씀하시더군요.
사이트를 얘기하니 전화문의 가격으로 다시 정정해 줍니다.
이벤트, 안마, 본게임 순서는 본인이 맘 내키는대로 정할 수 있게
손님이 딱 적정한 수준인거 같습니다.
먼저 샤워 후 이벤트를 받는데 이벤트 언니가 어려서 그런지
실한 속살로 인해 느낌이 제법 강하게 오길래 해도 되는지 물어봤더니 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이미 먹은 술로 인해 본게임이 걱정되기도 하고
자고 갈 예정이라 본게임 이후 안마를 받다가 잘 예정이라서 중단했습니다.
이벤트 이후 실장님 미팅을 통해 가장 어리고 마른 언니를 추천해달라고 하니
초선 언니를 추천하더군요.(아직 프로필 업데이트 전이라고 업데이트를 위한 사진을 핸폰으로 보여줍니다.)
주저없이 선택하고 2층 방으로 갔습니다.
보통보다 좀 마른 체격에 A컵, 160 정도의 신장을 가진 경남출신 언니입니다.
출근한지 2개월이 조금 안됐다고 하는데
어린 나이에 걸맞는 애교를 기반으로 한 대화스킬과 서비스, 반응 등이 보통이상입니다.
정말 가리는게 많은 회원분이 아니면 왠만하면 평타 이상의 만족도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언니가 아닌 시설부분인데
과거 오픈때 시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보니
내부에 페인트를 새로 칠하고 해서 오래된 건물같은 느낌은 안나지만
수면실에 화장실이 없고, 언니방에서 서비스시에도 하수구 냄새 비스무리한 향이 종종 올라옵니다.
마지막으로 초선 언니 재접견 의사는 90%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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