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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시영) 로즈의 3대장, +1 시영 언니 30분은 너무 짧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로즈

    내일부터 지방 일정이 있어서 지난 번처럼 원가권 기한을 넘길까봐 어제 저녁 약속과 약속

    중간에 잠깐 비는 시간을 이용해서 시영 언니를 봤습니다. 원가권도 그렇고 어느 정도 검증된

    언니는 50분 롱코스를 보는 편이라 평소라면 당연히 50분을 선택했을텐데 시간이 없어서

    30분 숏코스로 예약하고 가니 왠지 굉장히 어색하더군요.

     

    지난 번에 처음 봤을땐 서비스가 굉장히 하드했지만 언니 목 상태가 안 좋아서 아쉬웠는데

    언니 얼굴을 보니 그때 생각이 나서 "엇 목디스크 이제 괜찮아?"라고 물으니 언니도 생각이

    났는지 빵 터지면서 반가워 하는군요.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같이 샤워하고 나왔는데

    숏코스라서 어색하다고 언니한테 얘기하니 "엥? 숏코스였어요?"라면서 언니가 놀랍니다.

     

    아마 실장님이 전달해줬는데 언니가 착각을 했던 모양이네요. 시간 없다고 얼른 하자며

    언니가 저를 눕히고 삼각 애무를 해주는데 역시 스킬이 좋네요 BJ도 아주 맛깔나게 하고

    부랄도 빨아주고, 하지만 아쉽게도 롱코스 때 뿅 가게 해줬던 똥까시 서비스는 시간이 없어서

    패스~ 그래도 최소한의 역립은 해야겠죠? 언니를 눕히고 꼭지를 좀 빨아주다가 내려가서

    깨끗하게 정리된 언니의 빽보를 빨아주는데 이미 살짝 애액이 비친 상태였지만 클리 위주로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언니도 느낌이 오는지 시영 언니 특유의 '저음 신음' 소리를 냅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신음 소리라 그 자체로도 매력이 있는데 더 달아오르게 해주고

    싶었지만 저도 왠지 쫓기는 기분이 들어서 어느 정도 하고 합체에 들어갑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진입해서 피스톤 운동을 해 나가니 언니 신음 소리가 서서히 커지고 의느님의 축복을 받은

    C컵 슴가를 부드럼게 어루만지면서 정상위에서 충분히 길을 내주었네요.

     

    그러다가 언니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언니 엉덩이를 좀 더 하늘로 향하게 한 다음 더 깊이

    더 빠르게 박아주기 시작하니 찰싹 찰싹 살끼리 맞부딪치는 소리와 함께 예쁘장한

    시영 언니의 느끼는 얼굴이 들어오니 아주 좋습니다. 이제 뒷치기를 해볼까 아니면 여상을

    해볼까 고민하던 차에 갑자기 "삐비빅 삐비빅"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헉 벌써 예비콜이네요.

     

    30분 숏코스는 25분에 예비콜이 울리는 모양인데 만나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같이 씻고 담소

    좀 나누다가 본 플레이 들어간 시간은 15분 정도나 됐을까요? 역시 30분은 너무 부족합니다.

    갑자기 의욕이 없어져서 언니한테 위에서 끝내달라고 하고 누웠는데 헐... 동생 녀석도 힘이

    빠졌는지 잘 서지를 않는군요. 물론 이날도 오후에 낮거리로 한 게임 거하게 하고 온 탓도 있었지만

    보통은 하루에 두 탕 정도는 아직 충분히 쌩쌩한데 체력보다도 심리적인 요인이 큰 것 같습니다. ㅠ.ㅠ

     

    시영 언니도 미안해 하면서 "오빠 어떻게 해~ 손으로라도 해줄까?"라고 핸플을 제안합니다.

    오 핸플!  시영 언니의 핸플이라면 한번 받아볼만 하겠다 싶어서 오랫만에 수유 모드로 언니에게

    안겨 핸플을 받아보았는데 그것참 신비롭네요. 언니마다 손맛이 다른 탓도 있지만 언니가 눈을

    지그시 감고 제 젖꼭지를 빨면서 손으로 열심히 제 동생 녀석을 흔드는데 묘한 기분이 느껴지더니

    왠만한 언니 봉지에 싸는 것보다 훨씬 더 짜릿한 기분으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기술자는 기술자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핸플이 의외로 너무 좋은데?"라는 칭찬을 날려주고

    후다닥 샤워하고 옷 입고 나오면서 30분은 너무 짧다고 투덜거렸더니 자기도 오늘 숏인줄 알았으면

    여유 안 부렸을텐데 하면서 담엔 롱으로 오라고 어깨를 토닥여줍니다. 샤워실 BJ부터 시작해서 똥까시 등

    왠만한 핸플 극강하드에서 맛볼 수 있는 시영 언니의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려면 30분은 너무 짧고

    세 장 더 보태서 롱으로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시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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