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 지나가는길에 참오랜만에 정우다방
방문할 계획 혹시나 새로운 아줌니가
왔나해서 다도착해서 옆스포츠센터
옆주차 카톡 마누라가 올딱 수박사오라
네요 오키 물한번빼고 스포츠센터1층
마트에서 사가면 되겟네 주차하고
정우다방 쪽으로 걸어가는데 좆같이
생긴년이 물티슈 잔뜩들고 지하로 슝
뒤돌아보네요 어디가냐고 거기요
움찔 혹시화장실이 1층 문열려 있다네요
그냥 똥한번 때리고 고민하니 야 내가
저런년하고 그동안 한건가 자괴감
전절대 얼굴 안마주칩니다 아니다
이건 밖에서 보니 완전할매에요
최소 60 장실 물내리고 수박사서
집으로 고고 근데 아쉽네요
물못뺀게 ㅜㅜ 더위먹엇나봐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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