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열대야에 친구랑 2차로 편맥 좀 하다가
이거 안되겠다.... 가자~ !
그렇게 달리게 된 어젯밤... 여탑 제휴로 예전에 몇 번 갔던 루이스바로 갔습니다.
거침없이 달리긴 그렇고........
그렇다고 노래방에서 달리기에는 밍숭맹술할 때 여기가 딱인 듯 싶습니다.
일단 어린 언니들 많고 술값도 싼 편이라 ㅎ
늦게 가서 초이스 보기가 힘들까 했더니만
언니들도 꽤 있고 자정 넘었으니 할인 이벤트해준다고? 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언니들 중에서 가슴 시원하게 노출하고 있는 언니 초이스했네요.
꼭지만 빼고 거의 다 노출한 그 패션을 뭐라 설명하기가 애매합니다.
친구는 고딩삘의 동안 언니 초이스.
손님이 많아서 노래방에 못 들어간게 아쉽지만
언니들이나 우리들이나 전작이 있는터라 초반부터 낄낄낄 웃으면서 재밌게 달리기 시작했네요.
친구팟은 정말 고딩삘이었네요.
스물둘이라는데 나이를 감은게 아니라 올린게 아닌가 싶었다는ㅋㅋ
젖살도 안 빠진 애가 화장도 어색해서 로리 취향이면 정말 딱이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제 친구가 로리 취향이었는지... 이뻐 죽을라고 하네요.
전 그냥 그랬는데 ㅋ
제 파트너는 그냥 노출미만 있는게 아니라 관능미가 쩔더군요.
가슴에 뭘 바른 거 같지도 않은데 자꾸 물광이 번쩍번쩍.....
역시 여름의 관능미는 땀입니다............... 흠뻑 젖은 그녀.........
그녀의 땀이라도 닦아주려면 연장하지 않을 수 있나요....
한시간 단위로 연장하는 가게라 연장하기 귀찮더라는ㅋㅋㅋㅋ
그렇게 어느샌가 그녀와 서로 땀 닦아주는? 사이가 되었을 무렵...
건너편을 보니 친구는 고딩삘녀와 서로 침 닦아주는 사이가 되었네요....
나보다 진도가 빠르다니.... 그래서 저도 바로 침 닦아주는 사이로 발전 ㅋㅋㅋ
적당히 달린다는게 결국 오버페이스하긴 했네요.
아무튼 이참에 지명도 하나 생기고~ 굿밤했다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