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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님이랑 술한잔하고서 급땡겨서 풀싸롱 찾아갔습니다.
민실장에게 예약하고 강남으로 출발
도착하니 반갑게 마중도 나오시고 얼마나걸릴지 설명해주시며 룸으로 이동했네요.
형님이랑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시간 보냈네요.
약속한 시간이 흐르고 초이스를 하러갔는데 여기서 솔직함에 한번 더 놀랐네요.
모르는 아가씨는 모른다. 저 아가씨는 저걸 잘한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챙겨주더군요.
그렇게 초이스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유흥타임 ㅎㅎ.
민실장님이 챙겨주시는 비아xx 먹으며 계산마쳤어요
몇분후에 웃으면서 들어오는 아가씨들과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인사한다네요
아주 적당한 빨림에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빨림보다 손놀림에 불끈불끈합니다.
그렇게 질펀한 술자리했네요 룸에서 내내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본게임! 화끈한 애인모드를 보여준다고 호언장담하는 승미
귀부터 발끝까지 혀로 애무하며 양손을 움직이는 스킬에 녹아내리는데 애인모드의 극절정
'오빠 나 맛있겠지?'아무생각없이 비닐착용하고
바로 이어지는 그녀의 탄성에 깊은곳에 듬뿍 뿌려줬네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만족스러운 밤이였네요.
승미언니의 완벽함과 민실장님의 솔직함에 만족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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