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 봄에 다녀온거긴 하지만 기억나는대로 짧으나마 한번 써볼까합니다.
이번엔 주로 아고고 위주로 다녀왔는데요. 다돌지는 않았고 가던곳만 몇군데 다녀왔습니다.
1. 해피
수량도 애매하고 수질도 애매하지만 마이너 아고고들 보단 훨씬 좋고 다른 메이져 아고고들의
아이들보단 마인드가 좋습니다.
2. 센세이션
수량은 여기가 제일 많았던거 같은데요. 수량이 많은 만큼 이쁜이들도 종종 보입니다만.
바파인뿐만 아니라 타임비용도 선불로 내달라고 해서 구경만 하다 왔습니다.
3.팔라스
여기가 수량은 중간 정도인듯하나 수질은 제일 나았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자기들이 이쁜줄
아는지 도도한 느낌이 가장 많았습니다.
파타야에 몇 번다녀오지만 이젠 헐리우드나 아고고나 그게 그거 인것 같습니다.
차라리 다음번엔 피어나 인썸니아를 파볼까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