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에 갔습니다.
미딩송다 지역에 숙소를 구하고 (저는 블루 비즈 2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거기서 술을한잔하고 2차로 가라를 갔습니다.
휴가기간에 맞춰 간거였고 술값도 생각보다는 싸서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라오케가 재밌는지 모르겠습니다.
ㄱ그냥 이번 휴가때는 떡한번 치고 싶어서 무엇을 할까 하다가 동남아를 선택한 것이었고
그냥 돈만큼 놀고왔습니다.
미딩송다에는 생각보다 많은 보도 아가씨들이 가라오케를 활보하고 있고 꽤 오랜시간동안 영업을 합니다.
휴가기간에는 3명정도의 베트남 아가씨와 잤는데
ㄴ나름 즐달을 하고왔습니다.
즐달의 이유는 베트남 아가씨들이 몸이 전체적으로 작아서 조임이 좋습니다.
가라 아가씨들도 조임이 괜춘입니다.
마인드는 별로입니다. 하다가 아프니까 그만하자고 하고 프로의 마음가짐이 없습니다.
그리고 동남아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베트남 여성분들 상당히 미인입니다.
저는 가라도 그렇고 베트남도 그렇고 재방문 의사가 전혀없습니다.
그냥 어쩌다 보니 몇일간 있었던 휴가의 기억들을 두서없이 썼는데
호치민 만큼은 아니지만 하노이에서도 유흥거리들은 있으니 잘 선택하고 고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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