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전에 다른분 후기보고 나도한번 가볼까하다가 오늘 갔다왔습니다.
일단 좋습니다. 갠적으로 슬림한걸 좋아하는대 키도 쪼금 큰편이고 너무 마르지도않고 아주 적당히 슬림합니다.
솔직히 첨에 들어갔을때 뭔가 허전하고 좁은방에 작은배드... 좁은 샤워실
전체적으로 낙후된느낌이 있어선지 시설이 좀 안땡겨서 기대감이 확 떨어졌었는대...
준씨가 들어오니 역시 풀립니다... 기대를 크게 안한탓인지 의외로 생각보다 앳되보이기도하고 마인드좋고
왠만한건 거이 다 받아주는거같더군요...
와꾸는 중중~중하 정도같고요 갠적으론 최근본 태국매니져들 중에는 젤나았던거같습니다...
bj잘하고요... 쪼임도 좋은거같습니다... 준이 올라타서 하는대 부끄럽지만 숏타임 반도 못채우고 싼느낌입니다...
오빠 finish? 그러는대 쪽팔리기보다 졸라 아까웠어요...
그중에서도 눈에띄는건 역립반응이 상당히 좋고 올라타서할때도 상당히 많이 느끼는 타입... 가짜같지는 않더군요...
확실히 마인드가 좋은게 제가 일직 싸서 그런지 준이 옆에누워있다가 엎드려보라면서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전문 마사지사가 아니라 잘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미안할정도로 성의껏해주더라고요...
한국말은 인사말 정도하는대 아직은 거의 못하는거같고요... 한국온지16일 되었답니다...
한국음식은 입에맞냐고 물어봤는대... 거의다 괜찬은대 오늘 배달음식 시켜먹었는대 매워서 배가 너무아프다더군요...
그러다가 자기 어떻게 알고왔냐 그래서 인터넷보고왔다 그랬더니 자기나온거좀 보여달라고하더군요
보여주니까 졸라 부끄러워함...
갠적으론 재접견 의사있습니다... 애띈얼굴에 키도 적당히 크고 슬림하면서 마인드좋고 저정도면 일부의 마인드 안좋은 한국언냐들보다는 좋은거같습니다...
사실 와꾸야 취향에따라 크게 차이가 날수도있으니까... 그건 접어두고
슬림매니아... 추천
마인드... 추천
역림족.... 추천
뭐 이정도는 확실히 추천을할수있을꺼같네요...
후기글을 거의 써본적이 없어서 많이 조심스럽고 허접하지만 이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사진도 올리고 좀더 성의있게 써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