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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수내역에 있는 힐링타이 정보글 남깁니다.
여기는 하이타이 어플 말고 마통 어플 회원가로 운영되는 곳인데요..
처음 방문한게 거이 2달전쯤이고 가끔 수내쪽에서 술 마시면 5번 방문 했습니다.
위치가 수내 수코타이라고 싸가지 여사장 있는 같은 건물 지하 1층입니다. (지하 1층에 이발소도 있네요..)
아무튼 총 4명 관리사 봤구요.. 이름 생각나는 사람은 사라인가 그런데 2번 봤네요..
사이즈 : 30후나 40초인데 일단 가슴이 크고, 불을 끄고 마사지 해서 얼굴은 그냥 미시정도로 보입니다.
다른 관리사 2명도 나이좀 있어보이는데 다들 가슴은 크고, 뱃살좀 있고요. 한명은 그나마 어린편이나 키가 작고 몸매가 더 별로였네요.
마사지 : 일단 사라 이분은 마사지 그래도 열심히 합니다. 요즘 아로마 받으면 대충대충 하는 관리사 때문에 건식으로 받는데 제가 좀 쌔게 받는편인데도
일단 시원한 감은 있습니다. 사타구니 발로 눌러주고.. 기타 스트레칭도 좀 할줄 알고..
서비스 : 뒷판하고 앞판 할때 서비스 물어봅니다. 핸플 3 라고 하는데 4명다 전부 그렇게 말하는거 보니 시스템이 그런거 같고요..
(아마 핸플 2면 충분하게 쇼부칠수 있을겁니다.)
그중 사라 이분이 연식은 좀 있어보이는데 가슴이 자연산에 꽤 크고, 육덕진 몸이라 좋았습니다.
시설 : 샤워장 관리가 안되고, 화장실도 밖에 있어서 오줌도 거기서 누라고 하는거 보니 찌린내가 납니다. 샤워장 2개 있는데 둘다 관리는 엉망인듯...
냉방이 전체 냉방이라 어쩔때 엄청 춥습니다.
기타 : 전화예약시 지명으로 예약할려면 어쩔때 안된다고 합니다. 남자 2명이 돌아가면서 일하던데.. 한명은 친절..한명은 별로인거 같네요..
분당권에는 그나마 사라 관리사는 일단 마사지(좀 쌘편) 떡감 어느정도 만족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미금 태후 갔는데.. 완전 비추 입니다.. 마사지 대충.. 서비스 노터치 3, 터치 5 이지랄이네요... 같이간 친구놈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아래글처럼 마사지만으로 보면 분당은 힐링하우스가 최고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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