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스타일 맘에든 아가씨들 후기좀 보다가
제시가 호평이 많아서 함 봐야할 리스트에 올려놨다가
오늘 출근 뜬거 보고 전화했더니
벌써 예약이 두타임 잡혀있다고 점심때나 된다는데
오히려 잘됐다 싶어서 점심때 일부러 밥 안먹고 떡.치고 나와서
먹어야지 하고 맛동산에 시간 맞춰갔습니다.
일단 이목구비가 진짜 톡톡 튀게 생겼습니다.
단발머리에 웨이브인데 도시적인 느낌이고
처음 보면 센언니 스탈인가 싶은데
말트고 얘기해보면 이일 하지 말고 개그맨 하지 싶습니다.ㅋㅋ
둘이 뭔 상황극같은거 좀 하면서 졸라 웃다가 또
스킨십 들어오면서 상황극 하는데 저도 장단 맞춰주니까
신나게 웃더니 갑자기 잦.이를 쑥하고 빨아버리는데
어휴 진짜 이렇게 코믹하면서도 야한 색.슬를 해본적이 있나 싶었네요
중간중간 색드립 치면서도 또 야하고 흥분된 분위기는
안깨뜨리면서 빨고 물고 막 혀로 목이며 옆구리며
진짜 제 몸을 유린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빨아댑니다.
밑도 적당히 쪼이고 물기도 좀 있습니다.
찔꺽찔꺽 소리가 나니까 오빠 잦.이가 들어오니까
좋아서 숨길 수가 없다고 막 또 드립을 치는데
막 이빠이 흥분되있는데 웃기면서도 또 막 더
더더더 막 박아댔습니다.
한 15분 있었던 것 같은데 나올 시간이 돼버렸습니다.
ㅋㅋ 진짜 기분좋고 재밌는 떡을 쳐본 시간이었네요.
걍 기게적인게 아니고 유쾌하고 재밌는 심적으로도 기분좋은 떡을
치고 싶을땐 제시 보면 딱일거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