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안양 갈일이 있어 급히 들렸다 왔는데, 결론은
여탑과 제휴가 안된것이 못내 아쉽네여,
슬비- 이미 어느정도 알고 간 상태라 긴장은 하지 않았지만 먼거리방문은 극히 드문 사례라
기다림은 언제나 초조,들뜸, 쿵닥,등등 모든게 교차하는 짧은시간이 지난후
슬비 들어오는데 첫인상은 개그우먼 김영희 이미지가 약간 배어있어서 외모면만 보면
만족을 하지 못할수도 있네여,,
그러나 그녀의 진가는 주구장창 공격형이군여,,일찍 아웃 될 뻔 했어여,ㅠㅠ,,프로필에 있듯 좋아 하는건 공격
시체족도 가만히 있으면 될것 같아여,ㅋ
정열적이고 특히 에어로빅을해서인지 든든한 하체가 땡땡 합니다,
알아서 하는 스킨쉽과 대화력 농염한 분위기 연출과 끈끈한 마인드는 덤으로 받아 왔네여,,
멀리간것 치고는 만족하고 왔습니다.
특 외모를 원하시면 돌아가시고 후끈 끈끈한 스킨쉽 친화력 원하시면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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