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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에 폐역이된 진주역 근처 흥일장을 다녀옴.
술을 못해서 차를 끌고 가다보니 차고완비된곳이 있어
입성함.
지방이라 물뺄곳도 잘없고 손딸위주라 미시들인줄 알면서도 도전함.
입구 카운터에 5만 지불하고 슬림으로 요청하고 방으로 입성
그냥저냥한 여인숙삘
5분후 40중 미시 옴
얼굴 그냥 40대, 슬림함 몸매는 어느정도이나 탄력제로.
간단한 나이 이름 호구조사후 밑만 씻고 바로 삼각애무하심
약 bj에 상위로 시작. 정상위로 변경후 발사.
10분안걸리것같음.
추가지불요구는 없었고 올탈의 그럭저럭한 만족임.
재방의사는 40프로, 꼭 아쉬울때 다시 재방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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