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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근처에서 술먹다가 타임즈 생각나서
전화번호 찾아보고 바로 전화해서 한시간뒤 에약잡고 갔습니다
누구 지명한것도 아니고
머 따지고 물어보지두 않았습니다.
그냥 바로되냐고 물으니 적당히 언제 오라고 이야기해서
술좀 더먹다가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보통 이렇게 시간에 쫓기고 예약하거나 스타일 말안하고 예약하면
경험상 거의 호구로 보고 80%는 뚱이나 오크 아니면 아줌마였는데
젤리씨라고 실장님이 말해줘서 방 안내 받아서 들어가니
인사하는 젤리씨 첫인상부터 너무 맘에 들었고~ 이쁘고 몸매좋더군요~
키가 엄청크고 거대한 가슴이 압권입니다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마인드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 이쁘면 서비스는 엄청 소프트하던데 서비스도 하드하네요~ㅋㅋ
너무 기분 좋게 거사를 치른후에 먼저 나와서 친구를 기다리는데
친구도 대게 맘에 들었다고 하네요~ 이뻤다고~
암튼 기대없이 갔다가 너무나 기분좋게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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