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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아리) 아.. 이런 느낌 처음이야

    업소명
    일산 미씽유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후기 정말 오랜만에 씁니다.

    아리씨를 만났는데 후기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어요.

     

    미수다에 출근한 지 몇 개월 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여러사람을 동시에 만나는 취향이 아니다보니

    이제서야 접견하게 되었죠.

     

    많은 후기를 탐독했는데 뭔가 필이 있었습니다.

     

    '적극적이고 저돌적인 스타일인가보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예상했던 또는 상상했던 그 이상이었습니다.

     

    90분 런닝타임 내내

     

    '아...이런 느낌 처음이야' 를 수차례 외쳤습니다.

     

    소파에 앉아 잠시 담소를 나누는데 덥다고 바지와 셔츠를 벗게 하더니

    어느새 팬티 속으로 아리씨의 손이 들어와서는

    쪼물딱 쪼물딱 저의 그것을 만지작거리네요.

    '아.. 이런 느낌 처음이야'. 그냥 좋은거죠 뭐...

     

    그리고는 아예 팬티를 벗고 소파에 앉았는데

    이내 앞에 주저 앉고는 bj를 시작하네요.

     

    bj를 하다가 저랑 눈마주치면서 대화도 나누고..

    '아.. 이런 느낌 처음이야'

     

    곧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실에서도 저를 가만 놔두질 않네요.

    살짝 몸에 비누칠을 하고는

    저의 온몸을 애무하고 거기와 엉덩이 깊은 곳을 집중 공략해주고

    자신의 엉덩이에 저의 거기를 마찰시켜 비벼주는데 곧 쌀 것 같은 느낌이 충만.

    '아.. 이런 느낌 처음이야.'

     

    침대에서는 참 정성스럽게 적극적으로 애무해줍니다.

    일반적인 절차와 행위에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중요한 것은

     

    '정성스럽게'

     

    체위를 바꿔 제가 위로 올라와서는 저도 아리씨의 몸을 느꼈습니다.

    애무도 하고 아리씨의 깊은 그곳을 적극 물고 핥고 빨고...

    부비부비도 하다가 하비욧으로 발사.

     

    그런데 그게 끝이 아녜요.

     

    다시 저를 애무해주네요.

    후열관리라도 해주는 듯.

    청룡까지는 아니었지만

    사타구니와 허리쪽을 애무해주더니

    오일을 동원해서 발맛사지도 해주네요.

     

    '아.. 이런 느낌 처음이야.'

     

    진짜 건마 생활 수 년 동안 이런 서비스 처음이었습니다.

    단연 최고였습니다.

     

    꼭 소개하고 싶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후기를  쓰게되었습니다.

     

    ps. 얼굴은...... 네! 기대하지 마세요. 기대하지 않는 만큼 기쁨은 클 것입니다.

         몸매는 약뚱 내지는 심하지 않은 육덕.

         피부탄력이나 매끈함 정도는 보통 이상입니다.

         무엇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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