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뭇 여뭇 생각나는 전 여친
다들 전 여친 한번씩 들 연락 해보셨을겁니다.
나도 지금 여친도 있지만 원악 오랬동안 만났던 친구라
그리고 그친구가 사이즈가 좋아서
생각날때 가끔 톡 한번 하고 톡 한번 하고
계속 그러기를 1달....2달....3달.....4달..... 얼굴은 못보고
톡만 ㅋ
계속......
드디어 만나자고 연락이 왔네요 ㅋ 주말에 여친한데는 친구들 모임있어서 멀리 낚시하러 간다고 구라치고
전 여친을 만났는데 1년만에 봤는데 더 예뻐진듯한 느낌은...ㅋ
전 여친 사이즈 와꾸 중상, 키 163 / 몸무개 댜락 47남짓 가슴 a 완전 빈약
가슴이 빈약해서 항상 떡칠때마다 좀 그랬는데 역시..가슴은 커지질 않으니 어쩔수 없죠
영화보고~ 일반적인 데이트 코스를 즐기며~ ㅋ
주말에 점심에 삼겹살 먹으며 소주 한잔 하고 ㅋ
더워 시원한 곳으로 가자 ㅋㅋㅋ 시원한 곳으로 ㅋ 입성~~~
오랜만에 하니~ 들어가자마다 반응을 하네 ㅋ
들어가서자마 샤워도 안하고 일단 1차전 성공
같이 사워하면서 애무 bj 스킬은 역시 딸려....
그래도 역시...2번째 하는데 전여칠왈 지금 여친이랑 안해? 왜이렇게 들이대는거야?
하지...근데 너랑 하는게 더 좋아 ㅋ
웃으며 반겨줌
나한테 운동하러 왔냐는둥 ㅋ
썰쫌 풀어줌 ㅋ
ㅈ지금 생각만 해도 너무 기분좋은 시간이었네요
가끔 다른분들도 전여친에게 톡한번 날려주는 센스 발휘하세요
그리고 서는 가끔 지금도 톡하는데 요즘은 잘 안받아주네 ㅋ
인증은 혹 다음에 또 만나면 올릴께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