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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번 항문 왁싱을 경험하고 나서 이제는 정기적으로 꾸준히 왁싱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하고 나면 땀도 덜 차고 항문 부위는 위생적이기도 해서...
그리고 왁싱한 후....내 부랄이지만...만지고 있으면 말캉말캉한게...
기분이 좋습니다.
인천에 살고 있어서 부평 누디 왁싱을 애용하는데,
왁싱을 여러군데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누디만한데는 잘 없는 것 같습니다.(업소 홍보 아님 ^^:)
일단 마무리까지 해주는 왁싱을 해주는 업소는....마무리가 주이고 왁싱을 부인듯한....그런 느낌.
털뿌리까지 뽑혀야 잘된 왁싱인데 잘 못하는 왁서가 하면 털이 끊어지고
그러면 왁싱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꼭 면도 한것 처럼 털이 나서...아프기도 하고...
암튼 누디에는 3분의 여자 왁서와 남자원장 왁서가 있는데,
3분 여자 왁서는 다 만나봤네요. 차마...남자 원장님께는......![]()
이번에 나겸쌤을 만났는데...어리기도 하고 경력이 젤 짧은 분입니다.
하지만 어린만큼 쾌활하고 대화가 끊이질 않네요.
왁싱 기술은 아직 능수능란하진 않지만,
털 하나 남기지 않겠다는 표정으로 족집게를 가지고 뽑아줄 때는...
정말이지...너무나 곧휴에 얼굴을 들이밀어서...엉덩이를 살짝만 들어올려도 얼굴에 닿을 듯합니다. ^^;
암튼 깔끔하게 잘 받고 왔습니다.
참, 패키지라는 건 왁싱 전에 스크럽으로 관리해주고, 왁싱 후에 이것저것 좋다는 크림들을 발라주는 겁니다.
물론 마무리는.....아쉽지만 없습니다.
저는 이제 왁싱을 자주 해서 왁싱할 때도 잘 서지도 않는데....
혹시 왁싱이 처음이시거나 좀 민감한 분들은 스크럽 받을 때 쌀 수도 있을 것 같긴합니다.
실제로, 지금은 그만둔 예전에.... 스크럽관리를 아주....리드미컬하게 해주는 왁서가 있었는데
물어보니 가끔....싸시는 분들이 있다고는 합니다....
참고로 다른 두 왁서도 잘 하시고 40대 초반이신 현주쌤이 젤 잘하시긴 합니다.
누님의 푸근함과 스크럽 관리할 때 아주....역시 미시라 손길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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